당선이후 지부장이 현장에 한말은 다 거짓이었다.
자신의 안위와 대외적 홍보에 치중했고 저런분이 정치에 발 담그면 큰일이다
오만과 독단, 독선을 3번의 투쟁에서 보여줬다. 안하다 하면서 또하고 또했다.
그런데 임투속보에 또? 반상하고 잘하자고 한다. 작년 부결이후 임투속보 봐라. 똑같다.
1년만에 반성이란 찾아볼 수 없고 똑같은 xx 하셨다.
휴가 후에 또 후다닥~ 하실것 같다. 다 흩어지고 불신만 쌓인 노동조합을 어찌하랴?
거짓말만 일삼는 회사에 들러붙어 조합비 펑펑. 호화 간부교육, 최근 벤치마킹? 웃긴다
어찌하랴.. 이젠 끝인가? 조합원 스스로가 잘 버텨주고 냉철하게 판단하자. 조합이 적이 되었다.
25대에 이어 26대,, 거침없이 무너진다.
천만원이 넘네 노예도 큰 대감집에서 해야 된다는 말이 틀린게 아니군 글로벌지엠이 아닌 글로벌 거지 현대기아차 노동조합처럼 투명했으면 회사에 당당할텐데
현대차 사내하청 | 21-07-29 14:14
교선실장께서 민주 광장은 잘 쓰십니다 과자 질소 포장? 하듯 잘 쓰심..ㅎㅎ
현실을 부정하고 개, 소, 돼지들한테 하듯 글 쓰시면 안돼지요?
원래 이런분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 실망 가득!!
민주광장이든 성명서든 경멸합니다. 바퀴벌레가 바퀴로 글써도 이보단 낫겠수다
ㄱㅅㅅㅈ | 21-07-29 17:49
현실을 부정하고 개, 소, 돼지들한테 하듯 글 쓰시면 안돼지요?
원래 이런분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 실망 가득!!
민주광장이든 성명서든 경멸합니다. 바퀴벌레가 바퀴로 글써도 이보단 낫겠수다 ㄱㅅㅅㅈ | 21-07-29 1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