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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기본급 인상, 낙동강 오리알~ 월급제로 가야한다

임금 보전 | 2021-08-27 06:00:38

조회수 : 2,012

우리 일급제는
특근, 잔업을 못할경우
월급제와 100만원 이상 차이가 날것이다.
그래서 기본급 인상을 강조했건만
노사 대표는 노골적으로 외면했다.
 
4년만에 기본급 인상 15.000원이 말이되느냐?
파업 한번 안하고 졸속으로 잠정합의
현대차 노조는 받을것 다 받고
휴가전 잠정합의를 붙인 것인데
김 지부장은 밀실 야합, 독대로 승부수를
띄우니 한심하다.
 
1차에 48% 찬성을 했으니 엄청난
에너지를 받았겠지.....
최소한에서 한참 후퇴한 안인데
이것을 8천 노동자가 과감히 물어주니
90%는 성공했어?
 
2차는 50만원 가지고 장난쳐도
엄청난 가결을 예상했을꺼야
우리 수준을 노사 대표가 너무 잘 알아?
창원, 사무직은 뭐가 그리 급하셨는지
1차로 마무리할려고 했고?
그나마 부평 공장, 정비가
노동자의 자존심을 세웠는데
2차에서 개박살났다.
 
유능한 노사대표 덕분이다.
8천 노동자 수준을 너무 잘 알기에
5전 5승, 전승을 했다.
못된 것으로 이순신 장군님을
욕보이면 안되는데.......
 
전 25대, 현 26대 집행부~
원균이 이끌은 칠천량 전투에서
대패한 것이다.
선조는 카젬을 생각했고
원균은 지부장이 되는 것인가요?
서로의 밀월관계로 보는것은
지부장의 독대, 독단, 독선
독불장군이 증명하고 있다.

2020년 임단협도 그랬고...
2021년 임투도 그랬다.

2017~~2019년 임 지부장
집행부 였을때
연봉 2000만원 삭감 당했고
아직도 원상 회복이 불능 상태인데
 
현 집행부 조직과 손을 잡고
'노동자 연대회의' 간판을 새로
바꿨지요? 자민투와의 연합
8천 노동자들은 호구가 아닙니다.
 
전 25대, 현 26대 집행부
앞으로 10년 동안 임원 선거
안나왔으면 좋겠어요.
이것은 8천 노동자의 저주입니다.
  • 25,26대 집행부 까라고 회사에서 시키드나?
    자민투 까라고 시키디?
    프락치 0 0
    ㅋㅋㅋ | 21-08-27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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