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2022-01-07 20:50:05
조회수 : 2,360
차량판매관련
올해부터 회사에서 수입해서 판매하는 차량(콜로라도, 트래버스..)에 대한 할인 제도가 없어졌습니다.
직원들 복지 차원에서 실행되던 차량 구매 할인율을 시행하지 않음에 따라서 일부 직원들의 실망감이 큽니다.
매년 급여 인상도 없어서 실망스러운데, 이런 복지제도 마저도 시행이 안해준다면 회사에 대한 애사심이 많이 결여되지 않을가요?
그렇다고 우리회사 직원인데 양심상/도의상 다른회사 차량을 구매할수도 없지 않나요?
노동조합이 빨리 회사와 협상하여 시행하던 할인제도가 지속될수 있도록 노력부탁드립니다.
아직도 애사심 챙기시는분이 계시네요? 박수드립니다.
한참애사심넘칠땐 회사차 홍보하고 타 브랜드차량 흠잡으면서
누가 차산다 그러면 쉐보레도 가서 한번 구경하라고 말하던게
누가 정비갔는데 욕밖에 안나다고 그러고 본인또한 직원임에도 얼척없는서비스에 욕하게되고
하다하다 임금까이고 일거리 까이고 이것도 저것도 못하게되고
뭐 이런회사가 글로벌기업이라고 ...
노예취급당하고 중소기업수준의 월급2~300받아가며
애사심논하는게 이제는 스스로도 한심하게 느껴지네요 뭔 애사심? | 22-01-14 2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