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이 없거나 힘이 없던 시절은 경비들이 노동자들 머리도 자르고 복장검사도 했었죠 ㅎㅎ\
한국지엠내에 강성이 거의 전무하다 보니 경비들은 가장두려워하는 존재는 비지회입니다
ㅎㅎㅎ | 22-06-16 01:07
지금이 80년대인가? 경비근무하는 분들이 뭐가 잘못됐나? 입장 바꿔 생각해보길 권합니다. 당신 아들, 딸들이 자전거 타고 출퇴근 한다 합시다. 안전을 위해 잠시 내렸다 타면 될것을, 쓰잘대기 없는 오기에, 갑질에! 꼭 이건 아니지 않나요? 아닌일에 조합에 대한 관심이 아니라 이런 조합을 이용하자는 것임을!!
구태사상 | 22-06-16 05:59
노동조합 노안실 안전1부장입니다.
자전거로 출퇴근시 출입문 지날땐 잠깐 하차하셨다가 지나가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경비근무를 하시는분들이 소리를 질렀다면 분명 잘못됐단 판단이 듭니다.
금일중으로 관련부서 담당자와 얘기를해 그런일은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김대현 | 22-06-16 06:45
과도한 통제다. 출입에 안전상 문제가 없다면 굳이 자전거하차를 일률적으로 강요해서 되겠는가. 스스로 사측의 무분별한 통제식 강요와 억압에서 벗어나자.
동감 | 22-06-16 07:43
출입시 안전상 문제가 있으니 그렇겠지.
에효 | 22-06-16 08:14
노동조합 안전1부장입니다.
자전거로 출입하실때 수년간 자전거끼리 또는 보행자와의 추돌로 인한 안전사고가 다수 발생되어 안전상의 문제로 시큐리티 출입규정상 하차해서 출입하게 되어 있습니다.
노안실 | 22-06-16 08:30
자라니가 괜히 자라니가 아니다
나 편하자고 남에게 피해를 주면 되겠나
자라니는 되지말자
매너 | 22-06-16 10:54
과도한 통제를 말하는 것. 출입자가 아무도 없거나 거의 없는 상태에서도 굳이 자전거에서 하차를 강제하는 것이 과연 안전규칙을 위한 것인가? 노동조합 안전실의 인식이 그렇다면 참으로 유감스럽다. 모든 건 운영의 미가 있는 법이다. 왜 때와 상황을 가리지 않고 통제하는가. 경비가 고함까지 쳐대며ᆢ. 사측의 무분별한 규제 속에 조합원의 속박이 깃들어 있는 것을 진정 모르는가. 자본의 억압과 구속은 빗물승시듯이은밀하게 젖어오는 것이다.
동감 | 22-06-16 11:01
안전의 기준이 상황에 따라 변경된다면 그것또한 문제 아닌가요?
상황을 판단하는 사람의 주관에 의해 기준이 바뀌면 더 많은 문제가 발생할 듯...
이미 여러차례 사고가 난 상황이면 과도한 통제라고 할 수도 없는문제고...
그냥 서로 조금만 이해하고 넘어가면 될것을...
물론 경비가 고함을 쳤다면 문제가 되겠지... 여러사람이 잘 들을수 있도록 크게 말한걸 고함쳤다고 문제삼는건 아닌지 생각해 볼 문제
진짜 문제는 서로 입장을 이해하지 않고 자기 할말만 하는 이 상황이 참....
안전 | 22-06-16 12:38
남문의 경우 오토바이는 통제안하고
그냥 타고 나가는데 자전거만 하차 강요
안전상 필요하다면 서행통과로 충분
보행자 출입로 자전거 출입로 구분 필요
엄복동 | 22-06-16 15:39
오토바이는 차. 자전거도 차.
그런데 자전거가 차로로 가면 안됨.
이거이 화사문제가 아니라. 서로 필요한 접근이 우선돼야함.
자전거 통로 얘기 많이 했는데 씨알도 안맥힘.
기준이 필요함. 정부도 오락가락, 회사도 오락가락. 조합도 하던대로 오락가락!
우리가 밀알이 돼볼 생각은 지금 집행부는
괘판 | 22-06-16 17:43
요즘 보행자 안전을 위해 교통법규도 강화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회사 보행자 출입문이 좁아서 본인.보행자 안전을 위해
고작 5미터 정도만 내려서 끌고가면 되는데
이걸 가지고 회사에서 과도한 통제를 당한다고
노동조합에서 대응해 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사표쓰고
개인사업 하셔야 되는거 아닙니까?
그러면 왜?7시까지 출근하라고 회사에서 통제 합니까?
기분 나쁘게..나는 내가 출근하고 싶은 시간에 출근 할건데..
통제라고 생각하지마시고 서로서로 안전을 위한 규칙이라고
생각하는게 좋겠습니다.
안전 | 22-06-17 03:38
이유 불문하고 조합이 물 된거는 현실의 사실~~
왜 물이 되었을까?
조합원 | 22-06-19 17:33
노동조합이 없거나 힘이 없던 시절은 경비들이 노동자들 머리도 자르고 복장검사도 했었죠 ㅎㅎ\
한국지엠내에 강성이 거의 전무하다 보니 경비들은 가장두려워하는 존재는 비지회입니다 ㅎㅎㅎ | 22-06-16 01:07
자전거로 출퇴근시 출입문 지날땐 잠깐 하차하셨다가 지나가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경비근무를 하시는분들이 소리를 질렀다면 분명 잘못됐단 판단이 듭니다.
금일중으로 관련부서 담당자와 얘기를해 그런일은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김대현 | 22-06-16 06:45
자전거로 출입하실때 수년간 자전거끼리 또는 보행자와의 추돌로 인한 안전사고가 다수 발생되어 안전상의 문제로 시큐리티 출입규정상 하차해서 출입하게 되어 있습니다. 노안실 | 22-06-16 08:30
나 편하자고 남에게 피해를 주면 되겠나
자라니는 되지말자 매너 | 22-06-16 10:54
상황을 판단하는 사람의 주관에 의해 기준이 바뀌면 더 많은 문제가 발생할 듯...
이미 여러차례 사고가 난 상황이면 과도한 통제라고 할 수도 없는문제고...
그냥 서로 조금만 이해하고 넘어가면 될것을...
물론 경비가 고함을 쳤다면 문제가 되겠지... 여러사람이 잘 들을수 있도록 크게 말한걸 고함쳤다고 문제삼는건 아닌지 생각해 볼 문제
진짜 문제는 서로 입장을 이해하지 않고 자기 할말만 하는 이 상황이 참.... 안전 | 22-06-16 12:38
그냥 타고 나가는데 자전거만 하차 강요
안전상 필요하다면 서행통과로 충분
보행자 출입로 자전거 출입로 구분 필요 엄복동 | 22-06-16 15:39
그런데 자전거가 차로로 가면 안됨.
이거이 화사문제가 아니라. 서로 필요한 접근이 우선돼야함.
자전거 통로 얘기 많이 했는데 씨알도 안맥힘.
기준이 필요함. 정부도 오락가락, 회사도 오락가락. 조합도 하던대로 오락가락!
우리가 밀알이 돼볼 생각은 지금 집행부는 괘판 | 22-06-16 17:43
알고 있습니다.
회사 보행자 출입문이 좁아서 본인.보행자 안전을 위해
고작 5미터 정도만 내려서 끌고가면 되는데
이걸 가지고 회사에서 과도한 통제를 당한다고
노동조합에서 대응해 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사표쓰고
개인사업 하셔야 되는거 아닙니까?
그러면 왜?7시까지 출근하라고 회사에서 통제 합니까?
기분 나쁘게..나는 내가 출근하고 싶은 시간에 출근 할건데..
통제라고 생각하지마시고 서로서로 안전을 위한 규칙이라고
생각하는게 좋겠습니다. 안전 | 22-06-17 03:38
왜 물이 되었을까? 조합원 | 22-06-19 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