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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바라 GM 회장, 지난해 연봉 10% 인상…총급여 370억원대

살찐 고양이 | 2022-09-19 00:22:16

조회수 :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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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바라(Mary Barra) 제너럴모터스(GM) 회장 겸 CEO 등 GM 핵심 인사들이 지난해 거둬들인 급여가 공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메리 바라 GM 회장 겸 CEO가 지난해 스톡 옵션,
인센티브 등을 모두 포함해 받은 총급여는 2900만 달러(한화 약 367억원)다. 이는 전년(2370만 달러) 대비
2022.05.03.
 
한국 지엠 노동자들의 피와 땀이
메리바라 회장 주머니로 다 들어가는구나~
우리 임금은 한없이 줄어들어 70살 ~
80살까지 라인타야 겨우 먹고 사는데
부럽다. 살찐 고양이 메리바라 회장!!
우리 노동자들은
정년 퇴직 65살~ 70살로 해야 맞는것이다.
유럽은 70살,
일본은 종신 고용
대한 민국은 급속한 고령화로 노인 빈곤이 심화될텐데.......
한국 지엠 노조가 앞장서서 정년 연장 쟁취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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