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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위대한 집행부 영원하라!!

집행부영원하라! | 2022-10-25 18:02:40

조회수 : 4,690

*안전*

성×선.이×춘.최×철.성×석.홍×덕.김×성


*정비*

문×진(동서울)

김×석 .지×석.진×경.서×기 (인천)

이×구.송×찬.박×선 (원주)

하×수.백×현.김×헌 (대전)

천×철.이×용.김×철 (전주)

나×상.이×철.최×근 (광주)


*부평 보전*

문×수.방×석 (프레스)

성×대.임×옥.민×문 (차체)

이×석.유×민.김×영 (도장)

김×성.장×수.민×기.박×훈 (엔진)


*툴링.공기*

박×환.임×섭.이×근.김×균.정×식.유×엽.최×일.최×규.강×래.윤×원.홍×만

김×훈.김×석.김×수.최×호.박×우


*식당*

안×근.임♤진.이×구.정×주.고×순



한치의 오차 없이 풍문으로 들리던 인원이 일치 했다

공개 모집 명단이 돌면서 노동조합은 당혹감 감출수가 없었을것이다.

공개 모집을 하고 인원이 선발되면 공개적 발표가 있어야 됐는데 회사를 압박해 명단 공개 하지 말라는 것은 노동조합이 과연 어떤 생각이 있었던 것인가?


진정 이거 때문인건가?


27대 상집간부 안전과 발령

현 조립2 대의원 식당으로 발령

전 지회장이 조건도 안돼는데 안전과 발령...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보고 짖는다고 

조합원은 다 알고있다.

 

더럽다 못해 조합원을 기만하는 행동이다 .

이것이 공평하게 선별해서 뽑은 것이란 말인가??

 

집행부는 당장 반성하고 깨끗하고 공정하게 다시 모집해라

 

 

 

 

  • 명단이 나왔네요 안전과 지원했는데
    불합격의 고배를 마셨습니다
    산업안전기사, 위험물산업기사, 소방설비기사(전기)
    기사급 자격증 3개에 부평 1조립 위험물관리자
    법적선임 경력까지 있는데 너무 아쉽네요
    조금은 기대했는데 우리회사에 능력자분들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네요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네요^^
    장동진 | 22-10-25 19:15
  • 댓글다신 장동진조합원님의 말씀대로라면
    적어도 안전과 발령가신분들 자격조건공개하셔야될듯?
    당당히 자격증이 있는데 이보다 더 나은 자격증을 공개하고
    타조합원이 수긍할조건이 되야될겁니다.
    분명 이전 금품거래의혹이 돌때도 조합은 합당한 조건과
    기준을 갖고 보직이동한다고 게시판에 떡하니 게시했습니다.
    다른걸 떠나 시설부와 안전과는 자격증이 필요한 보직으로
    이번에 공개신청서까지 뿌리며 의혹을 잠재우려하신거 같은데
    그 의혹 확실하게 해소시키길 노동조합간부님들 공개부탁드립니다.
    조합원이 말하면 무시하고 들x조합원이 말하면 들어주는
    현노동조합상집간부님들 어디까지 가나 두고봅시다.
    역시가 역시지? | 22-10-25 22:20
  • 식당은 모집도 안했는데?? 헉.. 상집에 전지회장.  일하면서 면접보러오고.
    현직 대의원이 발령?? 에라이 몹쓸것들 추잡스러운 것들!!
    식당가고 | 22-10-26 04:57
  • 공정과 상식이 완전하게 무너진 노동조합!
    어찌 현 상집간부가 안전과?? 장난하냐?  장난해? 최대한. 티 안나게 할려고 몇몇분 들러리에서 개이득 챙기셨네? 거지같은 넘들!!
    상거지 | 22-10-26 05:22
  • 장동진씨  힘내세요~
    당신의  능력이 부족한게 아닙니다.
    조합과 회사가  부족한겁니다.
    조합원 | 22-10-26 06:15
  • 노동조합이 당혹? 이라도 했으면 다행이지요 ㅋㅋ
    당당하니 뻔뻔스러운 것들~!! 양심들이 없어~ㅋㅋ
    지들이 공장 문닫는거 싸인하고 상집올라가서 부서 이동하고~ 잘한다^
    빤쮸런 | 22-10-26 07:50
  • 지부장은 분명히 선거기간중에 현장 조합원들에게
    강제발령은 없다고 약속했다. 이미 사측은 2차 창윈 전환배치 인원을 모집중이다. 사측은 교묘하게 단협을 피하는 문구로 위장해서 현장 조합원들을 압박할것이 자명 하다.
    2천만원 받고 갈것이냐 2천만원 받지않고 회사의 강제사항에 따를 것이냐....
    지부장은 어떤생각을 가지고 있는가?

    각 조직들은 제 인원 챙기기에 급급한 현 상황에서 그렇게 사측을 까고 천막농성에서 2공장의 미래발전을 부르짖던 민** 조직은 입을 닫았는가?  민**을 등에 업고 자격증도 없는 인원이 전주정비를 가고 보령으로, 툴링센터로 이동하더라 .... 역시 납작하게 엎드려 있으니 먹을걸 주나보다.
    대단하다. 앞에서는 투쟁이고 뒤에서 호박씨? ㅋㅋ
    힘없는 조합원 | 22-10-26 14:30
  • 역사적으로  한 나라가 망할시기에는 부패가 극에 달했었던걸 역사 시간에  배워서 아실겁니다.
    우리 조합이 현재 조합원을 무시하고 부패의 극치를  보여주고있는걸 보면  망할날이  멀지 않은듯 합니다. 훗날 이 사회는  말할겁니다. 한국GM노동조합이 왜  무너졌고 누구에 의해  무너졌는지~~~그리고  무너짐의 핵심에 어떤 인간들이 있었는지를~~~~
    조합원 | 22-10-28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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