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말자! 2022-10-25 20: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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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던지는 작자들
본질을 마구마구 흐리고 있어요.
썩은 미꾸라지 일까요?
색안경을 끼고 저들의 실체를
자세히 보면 흑싸리 껍데기에 불과합니다.
달은 보지 못하고 달을 가르키는 손가락만
쳐다보고 있으니 정말로 한심합니다.
최대의 성과물로 우리 8천 노동자들의
삶과 질을 풍요롭게 해준 '민추위'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추신:
나는 노동조합 조직이고
일반 조합원 입니다.
색깔입히지 마세요.
회사를 투쟁으로 압박할 유일무일한 조직이였죠?
특히 민기지부장가 정점을 찍고
성과도 좋았고 말이죠
근데 지금의 민추위 하락곡선 꼬꾸라지고
땅에 박히겠어요.
언제까지 과거의 영광에 사로잡혀
뒤만보실건가요?
앞을보고 내실을 다지고
민추위가 어떤부분으로 조합원들의
지지를 받았는지 생각해야될때 아닌가요?
지금 2공장조합원들 문제로
각 제조직들 민낯이 빤히 보이죠?
들x이랑 연xxx는 걍 양아치고
설마설마한 민추위까지
공x이 뭔가 할라는거 같으면서도
조용한게 답답이들이고
민추위분들 노조게시판서 자랑질하고
싶으신거 알겠는데 지금의 당신네조직을 보면
비웃음만 나옵니다. 과거의영광에 사로잡힌그대들 | 22-10-25 2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