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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공장 파견 배치 지원 선택

파견 | 2022-11-15 21:34:48

조회수 : 2,418

올해 부터 현장에 많은 인원이 정년퇴직자의 인원이 공백이 생긴다고 

창원에 파견되어도 부평으로 복귀 가능하다고 한다면 인원이라도 많은 인원이 집중되지 않게 

최대한 각자의 상황에 맞게 조금이라도 인원이 배분될수 있도록 파견 연차를 나누면 좋겠다 

창원공장 파견 배치를 지원하는 사람에 한해서 선택할수 있게 

 

어차피 가정을 떠나서 살게 되면 시간이 흐를수록 교통비등 기타 부대비용이 누적되고 증가한다

 

그러니 1년 파견자에게는 1천만원 지원

2년 파견자 2천만원 지원

3년 파견자 3천만원 지원 

으로 각자 개인 상황과 사정을 고려하여 선택할수 있게 하자  

그러면 인원도 분배되니 연도별 정년퇴직자에 공백에 들어갈수 있는 충분한 여건이 만들어지고 현장 조합원도 파견에 대한 복귀 신뢰도도 높아질거다 

집행부는 무조건 사측이랑 합의만 하지말고 현장 조합원들이 현실적으로 받아들일수 있는 내가 제안한 내용보다 더 창발적인 방안을 가져올것을 기대하고 있겠다

  • 이 회사는 말이죠 생산직이라 하거라도 동일 동급의 업무가 아니죠.  님의 의견을 존중합니다만 모든것을 금전적으로 해결이 우선시되는것은 지양되어야 합니다.  지금이라도 불합리한 모든 인사행정을 원복하고 공정하게 배속되어야 하며  2담당 소속 이었다는 죄로 창원파견일지라도 직종에 상관없이 차수별로 동일하게 배분되는것이 옳지 않을까요?
    집행부 지새끼들 챙기느라 이모양이꼴 됐으니 늦었을지러도 분명하게 기준과 원칙에 의해 판단되어야 할것이라 생각됩니다
    기본상식 | 22-11-15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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