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2022-11-17 06: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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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던 곳에서 일하고 살던 곳에서 살고 싶은게 대부분 사람 마음입니다
2공장이 없어진다고하니 막막한게 어디로 갈데도 없고 그런다고 무작정 배째라 할 수 도 없고
노동조합도 어쩔 수 없는거 같구
창원으로 아예 가야 한다는게 사실 쉽지 많은 않으니까
파견자가 지원금도 전보자분들 못지 않게 받았으면 좋겠고
각자 생각이 다를겠지만 전보에서 파견으로 선택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싶네요
완전히 부평을 떠나는게 아니라 다시 돌아 올수 있다는 차이는 크니까요
남는자리는 당연 힘든자리. 나이는 먹어가는데 언제까지 이런 고민만 하면서 피말리는 하루하루를 보내야 하는지 답답하다
파견자 지원금 3천만원으로 올려주고 무이자 5천정도 지원 조합원 | 22-11-17 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