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탕이 된 노동조합
노동조합 주인은 조합원인데 간부가 집행부가 상전 노릇하고 있습니다
노동조합이 상처투성이가 되고 조합원 들은 심장에 비수가 꽂혔습니다
퇴직 얼마 남지 않고 출마하는 비양심적인 사람들 대의원이 직업이 된 사람들 경선과 단독을 떠나 현명한 판단을 합시다
2023년을 위해 현명한 선택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투표를 잘해야 미래가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노총부터 썩어서 조힙까지 썩고 그게 대의원까지 썩어가고 있는거 같아요 비정규지 매일 집회만 하면 뭐합니까 조합은 그냥 남의일 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깐요 민노총이 너무 정치에 관심이 쏠리니 참 힘없는 노동자들을 못챙기니 정부가 노노갈등 시키는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민노총 | 22-12-21 2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