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이 목적!! 2022-12-26 11:23:59
조회수 : 3,795
거대 조직 들불, 현 집행부
2022년 사장이 바뀌었지만 원상 회복은
역시나 꽝입니다.
전기차 생산도 불투명 합니다
2공장 폐쇄 전에 전기차가 들어와야 되는데
노사 모두 희망 고문으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자민투 통합, 연대회의 ⇒
전전 25대 임( ) ( ) 집행부 3년
원상회복 "0"
2017년~~2022까지 합산하면
1인당 1억 2천만 원, 연봉을 삭감 당했습니다.
저승사자 카젬이 승승장구 했고, 영전했지요.
두 거대 조직을 우리가 다 겪어보았고
실망을 넘어 절망에 가까운 성과물로
2022년 임단협을 마무리했습니다.
2023년에 임원 선거가 있습니다.
'새민주'가 집행할 수 있도록
압도적 지지 부탁합니다.
이것은 현장 민심이고 하늘에 뜻입니다.
참고로
거대 조직들 들불, 연대회의
선거 공약만 감언이설
과대 포장으로 8천 노동자들을 속이지 않았나요?
당선만 되면 그만인가요?
선거 공약 이행률 몇 % 지켰는지 대오각성 하시길 바랍니다.
노사대등이었다면 졸속합의를 진행하지 않았겠죠!
일급제가 대단히 피해를 보고있는데
공정 수당 도입해서 기본급을 많이 올려야 합니다.
가결만을 목표로하니.....사측이 꿩먹고 알먹고 다 하죠!
밑에 댓글 추신:
숨어서 쥐XX 처럼
악성 댓글 달지말고
자수하여 광명찾자~
이 한심한 스토커야~
댓글 달리면 삭제하고 다시 올린다고?
그렇다면 댓글도 끝까지 따라다녀야지 별 수 있나?
그래. 그렇게 자랑스럽게 떠들고 있는 민추위의 대단한 성과물? 역사를 말해주지!!!!!!
과거 민노회가 사분오열됐는데 뿔뿔이 찢어졌던 조직들을 통합추진 한답시고 사기 쳤던 15년 동안의 헌민주가 새민주 된거 맞지? 그런데 누구하고 통합해서 헌민주가 새민주 된 거야? 민노회?
민노회가 민추위 친정이지?
친정조직 민노회가 2002년 임담협에서 뭐했는지 아나?
단체협약 12조(회사의 합병, 양도, 이전 등) 13조(외주 및 용역전환)를 보면 당시에는 노동조합과 반드시 합의해야만 하는 것을 협의만 하면 되는 것으로 개정하여 gm한테 대우차를 바쳤지?
이렇게 팔아먹었을 그때는 한 조직이었지만 결국에는 찢어졌었지?
그렇게도 찬양하며 자랑스럽게 말하고 있는 민추위가 친정 민노회 하고 우리가 남이가 하면서 다시 통합한 거잖아?
니들이 단협12조, 13조 팔아먹지 않았다면 군산공장, 물류, 부평2공장을 일방적으로 폐쇄할 수 있었을까?
그리고 최근 창원 전보, 파견문제로 시끌벅적한 게 뭐 때문인지 알아?
32조(배치전환의 제한)가 당초에는 본인과 반드시 합의하도록 되어있던 것을 입사 순, 입사역순으로 팔아먹어서 그런 거라는 사실을 망각하니?
니들 덕분에 조합원들이 군산에서, 물류에서, 부평2공장에서 끽소리도 못하고 부평공장으로, 정비공장으로, 창원공장으로 개 끌려가듯 팔려갔다는 사실 알기나 아니?
그래서?
단협을 팔아먹었던 2002년 당시, 장본인 수석부위원장이 26대 지부장을 했는데 그 민노회하고 통합한 게 새민주라고 자랑하는 거니?
22대 집행부 때 조합원을 우습게 봤다가 83% 부결 얻어맞고, 24대 집행부 때 채용비리에 연루되어 임기도 다 못 채우고 총사퇴한 역사가 있는데 알량한 돈 몇푼 더 받은거 자랑한다고 그 더러운 역사가 감춰지든?
노동조합과 합의 없이는 절대 공장폐쇄를 할 수 없었던 단체협약을 팔아먹었던 과거 흑역사, 공장폐쇄의 길을 터준 과거가 지워진다고 생각하니?
과거반성은 못할지언정 누워서 침을 뱉다니, 멍청한거야 뻔뻔한거야?
지들끼리 물고 뜯으며 찢어졌다가 돌고 돌아 한식구가 된 그 나물에 그 밥이 뭐가 그리 잘났다고.......
정신 차려 새민주야!!!! 헌민주 | 22-12-26 2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