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밥먹고 눈팅만하다 아쉬움에 적어봅니다.
그동안 군산에서 부평으로 부평에서 창원으로 다들 힘들고 지쳐있습니다.
식당밥이라도 질좋은거로 힘나게 해주면 안돼는건가요?
밥이 윤기도 없고 찰지지도 않아 잘 넘어가지 않습니다.
다른분이 쓴 글처럼 먹어도 배가 부르지 않습니다.
물론 질이 떨어져 다 먹지 않아서 그렇겠지만 몬가 영양소가 빠진 느낌입니다.
돈만 있으면 매일 나가서 먹고 싶습니다.
가뜩이나 일이 주말까지 이어져 체력이 딸려요 ㅜ.
제발 질좋은 식단이 즐거움시 있는 식당이 되길 바랍니다.
넘기기가 힘듭니다.
어제 닭볶음인가 조그만 조각으로 몇개있던데 그거같고 주말까지 일해야 하는 조합원 생각 해보셨나요?
그것도 10T인데 간식도 초코파이구 어떻게 버티라구요!!
개선이 정말 필요합니다. 조합원 | 23-02-06 0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