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 2023-05-01 20:46:43
조회수 : 1,489
메리 바라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급여를 받은 인물은
마크 루스(Mark Reuss) GM 사장이다.
지난해 전년(996만3402달러) 대비 약 11% 상승한
총 1253만5747달러(약 158억원)를 벌어들였다.
이 밖에 같은 기간
폴 제이콥슨(Paul Jacobson) GM CFO는 51만7967달러(약 6억5000만원)에서
957만8648달러(약 121억원),
스티브 칼라일(Steve Carlisle) GM 북미 사장은 628만9463달러(약 79억5000만원)에서
898만204달러(약 113억5000만원),
더그 파크스(Doug Parks) GM 글로벌 제품 개발 및 구매 부문 총괄 부사장은 673만3708달러(약 85억원)에서
883만5477달러(약 112억원)로 급여가 크게 개선됐다.
6년 동안
1억원 이상 연봉 삭감 당하였다.
똑바로 해라
집행부. 지부장?
회사 마사지 중단하고
8천 노동자들도 제대로 대우 받아야겠다.
특근, 잔업으로 먹고 사는 시대는 지났다.
일급제 기본급 90만원 인상해라
이것이 공정 수당이다.
노사의 꼼수에 더이상 당하지 않겠다.
일급제를 공돌이 취급하는 당신들
노조 임원들 정신차려라. 노사의 꼼수 | 23-05-01 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