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여론 | 2023-05-14 15: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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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노조는 강성으로 분류되는 집행부가 지난해 말 선출됐다. 김준오 신임 지부장은 당시 2026년 부평1공장 트레일블레이저와 앙코르GX 단종 이후 신차 배정, 부평2공장 1교대 유지 및 전기차 유치, 2029년 CUV 단종 후 창원공장 전기차 배정 등 고용안정과 관련된 사안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사측이 정해준 가이드라인 대로
움직이는 집행부
사측의 모범생으로 보입니다.
특권층, 노동 귀족들만 특별대우 받으니
회사 눈치만 보겠지요.
생산 현장은 박봉에
보릿고개를 넘고 있는데....
특권층, 노동 귀족들은
배가 불러서 아무 생각이 없나요?
그들만의 잔치~
그 나물에 그 밥
사측이 대의원들 90%이상
장악하지 않았나요? 매우 심각!! | 23-05-14 1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