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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합의안은? 시급(5만 4000원), 3년근무(연봉 1억 1000만원)

주 40시간 | 2023-11-05 22:44:50

조회수 : 1,481

포드·스텔란티스·GM 합의안은?


포드와  스텔란티스는 
4년 6개월에 걸쳐 현재보다 25% 인상된 임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로써 근로자 시급은 현재 32달러(약 4만3000원)에서 
40달러(약 5만4000원)로 오르게 된다. 
주 40시간 근로 기준으로 연봉 8만4000달러(약 1억1000만원)를 받게 되는 셈이다. 
신입 근로자의 시급은 현재보다 68% 오른 28달러(약 3만8000천원)를 받게 된다.

GM은 더 큰 지출을 해야 한다. 
임금 25% 인상과 2009년 폐지됐던 생활비 수당이 복원됐다. 
최고 임금에 도달하기 위한 기간도  8년에서 3년으로 단축된다. 
여기에 9개월 이상 근무 시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입사 후 3년만 근무하면 연봉 1억 원 이상  받는 환경으로 변한 것이다. 
이에 월스트리트저널은 
'최근 22년간의 인상액보다 앞으로 4년간의 인상액이 더 많다'고 지적했다.

출처 : 모터그래프(https://www.motorgraph.com)
  • 우리는 뭔가요?
    들불 집행부

    2022년 임단협
    원상 회복 "0"
    쪽팔린다.

    한국지엠 2022년 흑자
    영업이익 2,766억 원, 당기순이익 2,101억 원

    2023년 임금 협상 결과물
    기본급 6만원 (호봉 승급분 제외)

    성과급 800만원 (새금 빼고...)
    TCK (1350만원)

    자화자찬은 금물~
    불통 집행부 | 23-11-05 23:31
  • 들불은 노노~~ 연대회의가 지엠을 압도할 수 있습니다
    지엠 한판붙자 배팅
    ㅎㅎㅎ | 23-11-07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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