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스텔란티스·GM 합의안은?
포드와 스텔란티스는
4년 6개월에 걸쳐 현재보다 25% 인상된 임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로써 근로자 시급은 현재 32달러(약 4만3000원)에서
40달러(약 5만4000원)로 오르게 된다.
주 40시간 근로 기준으로 연봉 8만4000달러(약 1억1000만원)를 받게 되는 셈이다.
신입 근로자의 시급은 현재보다 68% 오른 28달러(약 3만8000천원)를 받게 된다.
GM은 더 큰 지출을 해야 한다.
임금 25% 인상과 2009년 폐지됐던 생활비 수당이 복원됐다.
최고 임금에 도달하기 위한 기간도 8년에서 3년으로 단축된다.
여기에 9개월 이상 근무 시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입사 후 3년만 근무하면 연봉 1억 원 이상 받는 환경으로 변한 것이다.
이에 월스트리트저널은
들불 집행부
2022년 임단협
원상 회복 "0"
쪽팔린다.
한국지엠 2022년 흑자
영업이익 2,766억 원, 당기순이익 2,101억 원
2023년 임금 협상 결과물
기본급 6만원 (호봉 승급분 제외)
성과급 800만원 (새금 빼고...)
TCK (1350만원)
자화자찬은 금물~ 불통 집행부 | 23-11-05 23:31
지엠 한판붙자 배팅 ㅎㅎㅎ | 23-11-07 1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