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썩었는지 노조가 썩었는지
인사권은 누구에게 있는 것인지 묻고 싶다.
정작 인사권을 행사해야 하는 자는
자기 권리를 행사도 못하는 것이
어찌 인사권을 가지고 있다고 말할수 있으며
인사권도 없는 대의원은 조합간부라는 이유로
월권행위를 하는지 묻고 싶다.
이것이 과연 한국지엠에서
지금까지 행하여지고 있는 관례인지
아니면 당연한 것인지 알수없지만.
지금 행하여지고 있는 자태는
회사차원에서 명백하게 밣혀져야 할것이다.
이것이 밣혀지지 않으면 항간에 벌어지는
부서이동이 돈으로 조직으로 힘으로 이루어진
소문이 거짖이 아니라는 것을 인정하는것이다.
지부장 선거기간으로 인해서 홈피가 차단되어 있어서
이제야 올리지만 조합원에 한사람으로 잘못된 관행을
바로 잡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글을 쓴다.
한국gm노조 뿐아니라
모든 자동차 노조님들은 조끼만 입으면 인사권이 있는냥 자기사람 챙기기 바쁘죠
그걸 방조하는 회사는 직무유기 입니다
노조도 변해야 합니다 청치하는 놈들 욕하지말고 스스로 변해야 합니다
조끼입은게 뭐 벼슬이라고 상집갔다 오면
좋은자리 편한자리 찾아가고 전직지부장.지회장등등 원직복직 하시고 열시미 일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싸이드 부서 배치받아서 일안하고 대접받는 전직 간부들은 각성해야 합니다
그 조합원 | 23-12-15 20:02
직업 대의원, 말뚝 대의원 싫습니다.
3년에 한 번이라도 안식년을 정해야 합니다.
노동 귀족을 누가 만들까요?
노사 책임이 큽니다.
라인 작업자들을 개. 돼지로 생각하나요?
3년 연속으로 대의원 했으면
1년 정도 라인 타세요. 천심 | 23-12-16 0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