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 현장 노동자,
작업자들을 봉으로 생각하는
말뚝 대의원들이 그 중심에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사측의 엄청난 특혜로 인해
365일 장갑을 끼지않는
영광을 누리고 있다.
그래서 대의원이 되련것인가?
그렇지 않은 대의원도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말뚝 대의원들은
회사의 눈치를 보겠지요
내 시간할애를 365일 보장해주는데....
감사한 마음이 들겠지요.
이런 나쁜 관행 누가 만들었나요?
노동귀족 대의원들을 회사에서
관리한다면
누가 신뢰하겠습니까?
고인물이 얼마나 썩었는지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볼 것입니다
똑같은 선거구에서
연속으로 3년했다면...
1년은 대의원 선거
출마하지말고
라인탔으면 좋겠습니다.
나올사람이 없다고
핑계는 대지않았으면
좋겠어요! 노동자 | 24-02-18 20:05
시대의 요구입니다. 연임 반대 | 24-02-19 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