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조합원게시판

미국지엠은 이렇게 잘 나가는데....우리는 뭔가요?

주 40시간 | 2024-03-13 11:01:39

조회수 : 1,631

포드·스텔란티스·
GM 합의안은? 시급(5만 4000원), 3년근무(연봉 1억 1000만원)
주 40시간~

포드와 스텔란티스는
4년 6개월에 걸쳐 현재보다 25% 인상된 임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로써 근로자 시급은 현재 32달러(약 4만3000원)에서
40달러(약 5만4000원)로 오르게 된다.
주 40시간 근로 기준으로 연봉 8만4000달러(약 1억1000만원)를 받게 되는 셈이다.
신입 근로자의 시급은 현재보다 68% 오른 28달러(약 3만8000천원)를 받게 된다.

GM은 더 큰 지출을 해야 한다.
임금 25% 인상과 2009년 폐지됐던 생활비 수당이 복원됐다.
최고 임금에 도달하기 위한 기간도 8년에서 3년으로 단축된다.
여기에 9개월 이상 근무 시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입사 후 3년만 근무하면 연봉 1억 원 이상 받는 환경으로 변한 것이다.
이에 월스트리트저널은
'최근 22년간의 인상액보다 앞으로 4년간의 인상액이 더 많다'고 지적했다.


출처 : 모터그래프(https://www.motorgraph.com)
  • 현대. 기아차는
    노동자들이 돈을 많이 받아서
    금방 망할것처럼 노무관리하더니
    오히려 더 빵빵하게 잘 돌아가고 있다

    한국지엠은 회사가 어렵다고 해서
    노동자 주머니 다 털어가고...
    공적자금 8100억 원까지
    투입했는데 빨대 꽂고
    투자를 하지않으니 추락할 수밖에

    한국지엠
    노동자 일급제는 무엇으로
    보상받을 것인가?
    임금 삭감액 연봉으로 따지면
    1억 원이 넘는다.

    카젬 부임이후
    7년째 개털이로 살고 있다
    원상회복 쟁취! | 24-03-13 11:22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1196 Fun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