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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대의원들 장갑을 껴야 인정 받는 것이다

무노동무임금 | 2024-04-10 03:14:11

조회수 : 1,797

단독 출마(말뚝 대의원), 직업 대의원
장갑을 끼지 않는 것은 용납이 안된다.
노동 귀족 생활을 스스로 청산해야 한다.

스스로 365일 시간 할애 받기 위해서
대의원 됐나? 묻고 또 물어야 한다.

1년 중에 장갑을 몇 번 끼는지
선거구 조합원들 대의원 단톡방에 올리세요.
대의원 활동을 투명하게 해야지요.

토. 일 특근 나와서 장갑을 끼지 않아도
시간 할애에 해당됩니까?
이런 훌륭한 보직이 어디있나요?
출. 퇴근만 열심히 하면 전부 시간 할애로
인정 된다는 것이 사측의 신 노무 정책인가요?
대의원이 장갑을 끼면 큰일납니까?
무노동, 유임금이 대의원만 적용되나요~

선거구 조합원들 1주일씩 돌아가면서 대의원 합시다.
우리도 무노동, 유임금 받아야 겠습니다.
 
고참들은 정년 퇴직할때까지 라인 타고 있는데
일개 대의원이 특권층 인가요?
초심으로 돌아가세요.

사측의 생인화 반드시 막아내고
노동 강도를 낮추어야 합니다.
설비 투자를 많이 해서 노동 강도가 약해진 것도 없고
작업량이 확 줄어서 일이 쉬워진 것도 없는데...

생인화 한다는 사람들 전부 라인 태웁시다.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 장갑을 끼지 않는 대의원들이
    누굴 설득할 수 있을까요?
    노동의 가치를 모르는데....

    솔선 수범하는 모습은 안보이고
    혼자만 편하면 장땡이 인가요?
    너무 편하면 회사의 눈치를
    보지 않나요?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회사에 입김에 좌우된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현장 노동자들이 감당해야 합니다.

    자기 자신한테 관대한 사람이 아니라
    철저한 사람이 돼야 인정받는 것입니다
    자기 성찰? | 24-04-11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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