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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일급제도 이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주40시간 | 2024-04-16 07:08:57

조회수 : 1,701

포드·스텔란티스·
GM 합의안은? 시급(5만 4000원), 3년근무(연봉 1억 1000만원)
주 40시간~

포드와 스텔란티스는
4년 6개월에 걸쳐 현재보다 25% 인상된 임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로써 근로자 시급은 현재 32달러(약 4만3000원)에서
40달러(약 5만4000원)로 오르게 된다.
주 40시간 근로 기준으로 연봉 8만4000달러(약 1억1000만원)를 받게 되는 셈이다.
신입 근로자의 시급은 현재보다 68% 오른 28달러(약 3만8000천원)를 받게 된다.

GM은 더 큰 지출을 해야 한다.
임금 25% 인상과 2009년 폐지됐던 생활비 수당이 복원됐다.
최고 임금에 도달하기 위한 기간도 8년에서 3년으로 단축된다.
여기에 9개월 이상 근무 시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입사 후 3년만 근무하면 연봉 1억 원 이상 받는 환경으로 변한 것이다.
이에 월스트리트저널은
'최근 22년간의 인상액보다 앞으로 4년간의 인상액이 더 많다'고 지적했다.

출처 : 모터그래프(https://www.motorgraph.com)
  • 특근, 잔업이 없으면
    박봉인 일급제

    기본급, 라인수당, 교대수당
    엄청나게 올려야....
    현장직 월급제 200만원
    차이를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종업계와도
    기본급50만원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사측은 특근, 잔업도 기본급에
    포함된다고 이상한 말을했죠!

    카젬 부임이후
    누가 제일 박봉인가요?
    일급제입니다.
    공돌이로 만들어놓은
    미국 지엠 놈들
    강력히 규탄합니다.
    24임단투? | 24-04-16 07:20
  • 라인만 열심히 타는
    공돌이들은 대우를 못받는다.

    장갑은 끼지 않고
    어깨에 힘주고 다니는 양반들
    노동 귀족들은 대우를 잘 받는다.

    장갑을 끼지 않는
    어용 대의원 숫자를 줄여야 하는데
    회사는 이들에게 특별 대우해주니
    걱정이다.

    사측의 목표는 어용 대의원 앞장세워
    노동조합을 무력화 시키겠다는 전략인가요?

    그 피해는 고스란히
    7천 노동자가 될 것입니다.

    중간 역할을 해야할 대의원들이
    회사 눈치보며 어용으로 간다면
    투쟁 동력이 살아 날까요?

    투쟁할 선거구 조합원들은 없고
    마이크만 잡고 설쳐대는
    그런 대의원을 보았을때
    정말로 황당했습니다.

    회사한테 특별 대우 받는
    대의원들 감시 잘해야 합니다.
    우리편이 아닐수도 있겠구나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독수리 | 24-04-16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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