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 과 대의원, 작업자 까지 모두가 반대하는 인원축소 를 전제로한 생인화를 부서는 언제까지 강행할것이냐?
노동조합,대의원, 모두를 우습게 알고 일방적으로 강행하는 회사를 향해 현장조직위원회 에서 대자보를 부착했다.
꼭! 작업자가 먼저 나서서 행동을 해야하는가?
노동조합은?
대의원들은?
이런 회사를, 부서를, 보고만 있는가?
그러니 말단 직장부터 공장, 부장들이 노동조합과 대의원들을 우습게 알고 설쳐대지..
좀 하기싫어도 하는 시늉이라도 합시다.
보여지는 것만 하려고 하지말고.
정책기획실입니다. 현 조립1부 13직~ 16직 발생 내용에 대해 노동조합과 대의원들은 대응 중이며, 4월 28일 작업 종료 후 사측의 작업 재배치를 저지 햇으며, 에미션라벨. 윙볼트. ef센서 그리고 콘솔 작업까지 내용 파악하고 있습니다. 대의원들과 함께 공유 하며 대응 중 입니다. 최대한 빨리 조합원동지들의 피해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정책기획실 | 24-04-30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