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질이나 양적인 문제 개선도 필요 하고
그건 식단가 올려야 되는 문제니까 라고 생각 해도
음식의 맛의 문제는 조리 하는 분들의 성의 문제 아닙니까?
도저히 못 먹겠어서 한 두 젓가락 들다가
통째로 갖다 버린게 지금 하루 이틀째가 아닙니다.
혹시 식당 업체 계약 할 쯤에 조합원들께 설문조사 해서 결정 하는 방법 같은게 필요해 보입니다.
몇년째 식사질 개선에 대한 문제를 꼬집는 조합원들의 목소리가 안들리십니까?
다시 말씀 드리지만 음식의 맛은 확실히 조리사의 성의 문제입니다.
복지실 입니다. 조합원 동지의 의견 감사합니다. 식단가에 비해 현재 식재료 물가 상승이 치솟고 있어 식사질이 떨어 지고 있습니다. 단체협약 제 126조 (중식 및 간식제공) 2. 회사는 매년 통계청에서 발표되는 소비자물가 상승률에 인상하게 되어 있는데 이는 식단가에 기준이 될 수 없는 점을 이번 임단투 요구안에 현실적인 식단가 인상에 신선 식품지수를 반영하고 급식의 질이 저하될 경우 추가 인상분은 별도 논의 하자고 2024 임단협 요구안에 준비하였습니다. 복지실에서도 식사질 개선과 위생 관리 조리 공정표 에 문제가 없는지 꼼꼼히 살펴 보겠습니다.
복지실 | 24-05-06 13:54
업체 비정규직은 전처리를 담당한다.
사내 식당은 전처리가 힘들다. 알아야한다 | 24-05-04 13:29
요리 잘하시는 분으로
바꾸면 음식맛이 달라지지 않을까요?
위생관리까지 철저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남자분 마스크 썼는데
코. 입 다 보이더라구요
턱마스크 하고 배식을하니
식판받기가 꺼려졌습니다
위생관리에 신경썼으면
좋겠습니다 1식당 | 24-05-04 16:03
밥좀 밥답게 먹자 제발!!!!!
반찬은 주다말고 맛도읍거 하.. 솔직한심정으로 | 24-05-05 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