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관성 있게 | 2024-05-04 23: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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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노조는
한 달 근무계획이 세워지면 그대로 간다.
한국 지엠은 1주일 근무 계획도
자주 바뀐다.
회사의 이익만을 위해
그렇게 하는 것인지 답답하다.
우리 노동자들을
일하는 기계, 소모품 정도로
생각하는지 의문이 생긴다.
이게 과연 맞는건지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적어도 2주정도는 근무계획데로 운영하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5분대기조가 아닙니다. 공감 | 24-05-05 13:12
일방적인 근무계획 변경을 할수없도록 생산협의회 협의내용 근거를 가지고 조합원분들이
최대한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생산운영 계획도 최대한 빨리 공지 할수있도록 하겠습니다. 정책기획실 | 24-05-07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