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전환자들 2024-05-13 11: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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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정리해고 당사자들도 투쟁을 통해 해고기간에 대한 원상회복을 쟁취했습니다.
-2018년 군산공장 폐쇄당시 무급휴직자들도 휴직기간에 대한 원상회복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정규직 전환자들도 지난 비정규직 기간에 대해 법원에서도 인정했던 근속, 체불임금, 퇴직금에 대한 원상회복을 요구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지난주에 긴급하게 서명운동을 전개해 453명이 서명에 동참했고, 지부에 전달했습니다. 올해 임단투에서도 정규직 전환자들의 원상회복 요구가 다뤄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정규직 전환할 때 본인이 선택해서 이런 부분에 문제 없다라고 동의하시고 입사한거 아니였습니까?
사람이 서있으면 앉고싶고, 앉으면 눕고싶고 한건 알겠는데 그럴거면 뭐하러 싸인하고 입사하셨습니까?
끝까지 투쟁하시고 소송 결과 보셔야하는거 아닌가요? 밖에서 아직도 투쟁하는 동지들께 미안하지도 않으십니까?
+ 그간 발탁채용으로 입사해서 근속조차도 인정 받지 못한 선배들은 바보라서 가만 있었겠습니까?
싸인 다 하고 입사하셔서 한입으로 두말 하는걸 이해할 수가 없어서 질문합니다 나도 발탁 | 24-05-16 10:01
정규직이 되기는 커녕 일방적으로 모조리 해고됐습니다.
그리고 수년이 흐른후 법원에서 인정했던 근속과 체불임금, 퇴직금등을 대부분 빼고
정규직으로 전환시키고 있습니다.
해고자들도 먹고살기 위해서 울며 겨자먹기로 소최하를 당한 것이지
사측이 내건 조건이 좋아서 싸인 했겠습니까?
최소한 회사가 빼앗아간거 되찾는게 노조의 기본 아닌가요? 권리찾기 | 24-05-22 1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