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원2 | 2024-05-27 16: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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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부에서 온몸이 아프고 병원치료 다니고, 파스 발라가며 버티고 있었습니다.
생관 부영자리 갈사람 다정해놓고.
그럼 기다린 사람은 바보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