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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중앙노사협의 관련 답변 요청

신문고 | 2024-05-29 18:11:26

조회수 : 1,964

노동조합 역사가 몇년인가?
지부와 지회가 현재 처한 현실은 어떠한가? 
조합원이 똘똘 뭉치고 단결하고 합심해도
사측에 맞서기 위해서는  조합원에 단결이
최우선이 되어야 하는것이 현실 아니겠는가?

아주 오래간만에 좋은 취지와 변화로 개최된
지부 중앙노사협의가 금일 최종 합의되었다
그런데 어처구니없는 이야기를 현장에서 접하게 되었다. 
각지회 안건도 있는데도 사전 공유도 없이 합의서가
작성이되고 문자로 지회장에게 통보하였다는
기가 막히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왜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지
정확한 사실관계 답변을 듣고자 합니다.
  • 정책기획실입니다. 답변이 늦어 죄송 합니다
    - 1/23 495치 간부합동회의를 통해 노사협의 요구안 확정
    - 3/28 88차 확대간부합동회의를 통해 경과 보고 및 향후 합의 절차에 대해 지부장 설명
    - 5/7 각 지회 요구안 및 요구안에 대한 문구 확정. 각 지회에 공유
    단, 정비부춤지회 및 지부 인원 문제 실무에 대한 확정이 안 되어 조인식 미뤄짐
    공유는 지속적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다만 지부와 창원지회 그리고 정비부춤지회의 노사협의 조인 방식의 차이로 오해가 발생 한것 같습니다. 게시글은  사실과 다름을 밝힙니다
    정책기획실 | 24-05-31 13:02
  • 창원공장 싫다 부평공장으로 옮겨달라 이동 | 24-06-03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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