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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많으셨습니다.

조립조합원 | 2024-06-27 18:54:44

조회수 : 1,750

이제 시작입니다.
매일 주야간 주말 없이 일했습니다.
우리 마누라 명품백 하나 사주고 싶습니다.
지부장님 힘내시고, 저도 힘 보태겠습니다.
작년 보다 더 통장에 꼬자주세요!!!
오늘 더운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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