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장이 말하는 깊은뜻을 이해 못하는듯 하다
혹시 타 조직인가?
일어버린 것을 찾는것과 뺏앗긴 것을 찾는 것른다른 문제다
우리는 지금 빼앗긴 것을 돌려 받으려 것이다
노.사는 일방통행이 될수없다 수직이 아닌 수평으로 가야한다는 것에는 모든 조합원이 공감할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지난시절 부터 수직적으로 사측에게 일방적으로 뺏았겼다
협박과 온갖 방법으로 동지들이 떠나야 했든 지난 날들을 기억하라
이번 임.단투 투쟁은 뺏앗긴것을 다시 찾아오는 것이다 더불에 해고자 복직 .이익에따른 배분.물가상승에 따른 임금인상 등등이다
절댜 과하지 않은 요구이고 정당한 요구이다
넌 뭐냐? | 24-07-03 20:30
사측 발언은
공감하나요? 아무개씨
건질게 하나도 없는데....
사측이 막무가내로
나온다면 맞짱을 떠야
정상이 아닌가요?
사측의 1차 제시안에
대해 어떤 생각이 드나요?
아무개씨...
아무개2 | 24-07-03 20:35
해석을 이상하게 하십니다.
지나온 잘못된 교섭행태를 바로잡겠다는 의미로 보이는데
이게 무책임하다는거에요?
말한마디 협박에 항상 끌려가야하는게 바른 협상입니까?
무책임하다뇨 | 24-07-03 20:39
아무개남 같은 분들이 계셨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습니다.
이 모양 이꼬라지로 말입니다.
저게 무책임한 발언이면 그동안 지부장들은 다 책임감 투철해서 이렇게 된겁니까?
물량이 넘쳐날때 지부장이 저런 말도 못한다면 그게 무슨 지부장이요?
우리의 미래를 위해 무파업 선언을 원하시나봐요?
아무개야 정신차리자 | 24-07-03 20:41
지부장님!
아주 잘 하고 계신데...
고춧가루 뿌리는 이유가 뭔가요?
사측한테 총구를 겨누세요
나는 당신이 내부의 적으로 보인다!
실명을 밝혀라
아무개 씨?
아무개 씨? | 24-07-03 20:52
아무개씨
앞으로 글 올리지마세요!
당신이 문제야~
묵언수행? | 24-07-03 23:06
병원가보세요 정신과로
이상 | 24-07-04 10:00
진짜 비겁하다.
18년에 군산 문닫고 다뺏기고 코로나 팬데믹때도 초반 위기였지만 한국지엠은 기회가 있었고
지난 집행부도 기회가 있었는데도 미래발전 유치 아무것도 안해놓고 현집행부한테는 책임 지라는게 너무 비겁해다.
존폐가 걸린게 이번집행부만의 문제였나?
지금 내조직 업적 니조직 업적 따지는게 중요한가?
비오면 물새고 허구헌날 고장나는 하나남은 공장 지켜내야 하는게 중요한거 아닌가?
가만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데 모르는건지 알면서도 그러는건지
진짜 너무들 한다.
간신배 | 24-07-04 17:39
혹시 타 조직인가?
일어버린 것을 찾는것과 뺏앗긴 것을 찾는 것른다른 문제다
우리는 지금 빼앗긴 것을 돌려 받으려 것이다
노.사는 일방통행이 될수없다 수직이 아닌 수평으로 가야한다는 것에는 모든 조합원이 공감할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지난시절 부터 수직적으로 사측에게 일방적으로 뺏았겼다
협박과 온갖 방법으로 동지들이 떠나야 했든 지난 날들을 기억하라
이번 임.단투 투쟁은 뺏앗긴것을 다시 찾아오는 것이다 더불에 해고자 복직 .이익에따른 배분.물가상승에 따른 임금인상 등등이다
절댜 과하지 않은 요구이고 정당한 요구이다 넌 뭐냐? | 24-07-03 20:30
공감하나요? 아무개씨
건질게 하나도 없는데....
사측이 막무가내로
나온다면 맞짱을 떠야
정상이 아닌가요?
사측의 1차 제시안에
대해 어떤 생각이 드나요?
아무개씨... 아무개2 | 24-07-03 20:35
지나온 잘못된 교섭행태를 바로잡겠다는 의미로 보이는데
이게 무책임하다는거에요?
말한마디 협박에 항상 끌려가야하는게 바른 협상입니까? 무책임하다뇨 | 24-07-03 20:39
이 모양 이꼬라지로 말입니다.
저게 무책임한 발언이면 그동안 지부장들은 다 책임감 투철해서 이렇게 된겁니까?
물량이 넘쳐날때 지부장이 저런 말도 못한다면 그게 무슨 지부장이요?
우리의 미래를 위해 무파업 선언을 원하시나봐요? 아무개야 정신차리자 | 24-07-03 20:41
아주 잘 하고 계신데...
고춧가루 뿌리는 이유가 뭔가요?
사측한테 총구를 겨누세요
나는 당신이 내부의 적으로 보인다!
실명을 밝혀라
아무개 씨? 아무개 씨? | 24-07-03 20:52
앞으로 글 올리지마세요!
당신이 문제야~ 묵언수행? | 24-07-03 23:06
18년에 군산 문닫고 다뺏기고 코로나 팬데믹때도 초반 위기였지만 한국지엠은 기회가 있었고
지난 집행부도 기회가 있었는데도 미래발전 유치 아무것도 안해놓고 현집행부한테는 책임 지라는게 너무 비겁해다.
존폐가 걸린게 이번집행부만의 문제였나?
지금 내조직 업적 니조직 업적 따지는게 중요한가?
비오면 물새고 허구헌날 고장나는 하나남은 공장 지켜내야 하는게 중요한거 아닌가?
가만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데 모르는건지 알면서도 그러는건지
진짜 너무들 한다. 간신배 | 24-07-04 1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