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말씀에 너무나도 동감합니다. 해결되지도 않은 미복직자들을 두고 신규입사라니..... 먼저 복직을 하고도 미복직자들을 잊은 분들이 있다면 한번쯤 생각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분명 복직투쟁을 하지도 않고 복직을 하신 분들이 있으리라는 생각이듭니다. 복직투쟁을 하지도 않으셨지만 복직을 하신 분들..... 복직을 위한 투쟁을 하신 분들이 얼마나 힘들게 지금의 결과를 얻어냈는지를 알아주시기만을 바랄뿐입니다. 미복직자들의 완적 복직을 바라며....
화이팅 | 05-05-08 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