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주부터 집중교섭이 예상되지만 또한 게시판도 뜨거워 질거같다.
표현에 자유와 비방.칭찬등등 자유롭게 할수는
있지만 뭔가 자꾸 한쪽으로 쏠려 간다는 느낌이든다~나만 그런느낌이 드는걸까?
나는 25년이 넘은 노동자다
이번 교섭에 우선 순위가 뭔지
현장에 분위기를 교섭대표들은 알고 있을까?
뭐가 중요한지?
뭐가 최우선인지?
교섭대표들은 조합원의 대표이지만 현장이 뭘 원하는지 잘 파악하고 교섭이 임했으면 좋겠다
게시판에 글들만 보지말고 소통도하고 분위기도 좀 파악하고 하시길~~
젊음노동자들이여 | 24-07-11 23:40
과거 선배들이 임투,임단투 기간에 게시판 닫은 이유가 있어요. 집중! 이거든요.
과거 선배들이 | 24-07-12 00:09
게시판 유지는
대단한 용기입니다
7천 노동자와의 소통을
중요시 하는 현 집행부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타 조직들은 그런 배짱이 없기때문에
부러움에 대상이 되겠지요
사측은 조속히
통 큰 결단을 내려라
휴가전 타결을 원한다면...
그렇지 않으면 장기전으로
갈 수밖에 없다!
지부장님을 비롯한
상집 간부님들
아주 잘하고 계십니다!
정면돌파 | 24-07-12 02:54
잠정합의때보자. 얼마나 잘해서 얼마나 잘 따내는지.
지켜본다 | 24-07-12 07:20
개인적으로 아주 시원한 글입니다.
몇명이서 맹목적으로 충성하는 글들만 보다가
이제야 진짜 일반 조합원이 나타난거 같네요.
하지만 윗분 댓글은 동의 하기 어렵고
또 맹목적인 충성파 사람이 등장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건 뭘까요?
그리고 과거 집행부들 계시판 폐쇄한거는 간부들 회의 통해서 결의한거 아닌가요?
계시판 폐쇄 안하는 현 집행부 중 당시 간부 하시던 분들도 동의 했으니 계시판 폐쇄했던겁니다.
표현에 자유와 비방.칭찬등등 자유롭게 할수는
있지만 뭔가 자꾸 한쪽으로 쏠려 간다는 느낌이든다~나만 그런느낌이 드는걸까?
나는 25년이 넘은 노동자다
이번 교섭에 우선 순위가 뭔지
현장에 분위기를 교섭대표들은 알고 있을까?
뭐가 중요한지?
뭐가 최우선인지?
교섭대표들은 조합원의 대표이지만 현장이 뭘 원하는지 잘 파악하고 교섭이 임했으면 좋겠다
게시판에 글들만 보지말고 소통도하고 분위기도 좀 파악하고 하시길~~ 젊음노동자들이여 | 24-07-11 23:40
대단한 용기입니다
7천 노동자와의 소통을
중요시 하는 현 집행부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타 조직들은 그런 배짱이 없기때문에
부러움에 대상이 되겠지요
사측은 조속히
통 큰 결단을 내려라
휴가전 타결을 원한다면...
그렇지 않으면 장기전으로
갈 수밖에 없다!
지부장님을 비롯한
상집 간부님들
아주 잘하고 계십니다! 정면돌파 | 24-07-12 02:54
몇명이서 맹목적으로 충성하는 글들만 보다가
이제야 진짜 일반 조합원이 나타난거 같네요.
하지만 윗분 댓글은 동의 하기 어렵고
또 맹목적인 충성파 사람이 등장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건 뭘까요?
그리고 과거 집행부들 계시판 폐쇄한거는 간부들 회의 통해서 결의한거 아닌가요?
계시판 폐쇄 안하는 현 집행부 중 당시 간부 하시던 분들도 동의 했으니 계시판 폐쇄했던겁니다.
댓글단분이 뭘 모르고 배짱이 없다느니 어쨌다느니 댓글을 다신듯.. 티난다 ㅋㅋ | 24-07-12 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