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곳에 글을 남기시는 많은 분들은 새민주가 조직적으로 집행부를 옹호하고 있다고 의심을 넘어 확신하고 있는 듯 해 몇자 남겨봅니다.
물론 개개인들이 올리시는 것 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조직적 댓글부대나 지침등은 없는것으로 압니다. 충분히 오해하실 수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유사한 글을 도배 하다시피 하시는 분은 저희 새민주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일방적인 주장은 서로를 피곤하게 할 뿐이지요. ㅛㅐ민주가 그정도도 모를 바보 조직은 아닙니다.
게시판이 원 취지대로 좀 더 자유롭고 좀 더 성숙해졌음 좋겠습니다. 게시판을 다시 폐쇄 하기위해, 다시 실명 인증으로 돌리기 위해 일부러 그러시는건 아닐텐데 보고 있자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매일 유사한 내용들의 일방적인 주장이 과연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지난 과거를 들춰 누군가(현장조직)를 면박주고 비판이라는 그럴싸한 포장으로 공격해서 우리에게 얻어지는 이익은 무엇일까요?
물론 지난 시간을 차분히 돌아보고 평가도 해야 올바른 현재를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난 과거의 잘잘못, 공,과를 떠나 모두 우리의 역사입니다.
지금은 누가 뭐래도 노동조합을 중심으로 단결해야 할 시간입니다. 서로에게 힐난과 비난 보다는 힘이 되는 한마디를 건네보는 건 어떨까요. 제가 새민주를 대표할 수 있는 위치나 직책을 가진 사람은 아님에도 주제 넘게 몇자 남겨봤습니다.
올해 꼭 승리하는 해였으면 좋겠습니다.
현장에는 해고자 관심 없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십시요
의리입니까?
현장 | 24-07-16 10:24
회사와 생각이 비슷하네요
같은 노동자로서 부끄럽네요
젊은 조합원들
투쟁 거부하고
도망가는 이유가 뭔가요??
고참들이 다 해주기를
바라나요?
현장2 | 24-07-16 11:30
현장
당신같은 생각들을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집회때 매번 숨어 다니는 거다
매번 집회땐 숨어 다니면서 뒤에서 지가 선봉에 슨거 마냥 말만 많고 귀아프게
지금 뭐하나 안중요 한게 있냐 지금
돈이 전부는 아니다 몇푼 준다고 좋다고 헤헤 거리고 정신좀 차려라 더운날 더위 조심하고 아으 답답하다 게시판 글 읽다 보면 개인주의 이기적인 꼴 사나운 글들 보면
에라이 | 24-07-16 11:30
어떤 글이 불편한가요?
생산 현장에서 보고 느낀것을
전달해도 안되는 것입니까?
타 조직들은 이해 관계가 달라서
해고자 문제를 포기하라는 식으로 말합니다
회사와 생각이 똑같지요!
노동자 | 24-07-16 22:15
해고자는 복직 되어야 한다, 조합원들 앞에서 앞장서서 투쟁한 결과가 해고로 돌아온 결과인데 전 집행부때 끝냈어야 햇는데 아쉽다. 몇년째 고생하는 분들보면 안타깝다. 임금 인상도 단협 원복도 좋다. 하지만 노동조합의 존재 이유가 뭔가 현장 노동자들을 위해 앞장서서 눈치 안보고 투쟁 한분들을 위해 올해는 무슨일이 있어도 매듭짓고 앞으로 나갔으면 합니다.
끝까지 | 24-07-17 12:12
의리입니까? 현장 | 24-07-16 10:24
같은 노동자로서 부끄럽네요
젊은 조합원들
투쟁 거부하고
도망가는 이유가 뭔가요??
고참들이 다 해주기를
바라나요? 현장2 | 24-07-16 11:30
당신같은 생각들을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집회때 매번 숨어 다니는 거다
매번 집회땐 숨어 다니면서 뒤에서 지가 선봉에 슨거 마냥 말만 많고 귀아프게
지금 뭐하나 안중요 한게 있냐 지금
돈이 전부는 아니다 몇푼 준다고 좋다고 헤헤 거리고 정신좀 차려라 더운날 더위 조심하고 아으 답답하다 게시판 글 읽다 보면 개인주의 이기적인 꼴 사나운 글들 보면 에라이 | 24-07-16 11:30
생산 현장에서 보고 느낀것을
전달해도 안되는 것입니까?
타 조직들은 이해 관계가 달라서
해고자 문제를 포기하라는 식으로 말합니다
회사와 생각이 똑같지요! 노동자 | 24-07-16 2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