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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지부장님 이상한 소문이 들리고있습니다.

조합원들과선을넘자 | 2024-07-21 08:53:59

조회수 : 4,142

월요일날 잠정합의를 할거라는 소문이돌고있습니다.

사측에서 소문낸건가여?  아니면 진짜인가요?

제시안 봐야알겠지만 별로 달라질거는 없어보입니다.

지부장님 저희가 끝까지 지지하고 밀어줄테니 이번에 한번 선한번 넘어보시죠

누가이기나 저희들은 뒤로물러설때도 없습니다.

조합원들을 상식선을 무시하고 쫒기듯 잠정합의를 추진할 의향도 없다

이말믿겠습니다.
  • 누군가 일부러 소문을 내는거같은데요.
    이상한 얘기들을 흘리고 다니는거같아요
    절대 그럴일없습니다.제시안이 싹다 바뀌지않는이상
    . | 24-07-21 09:29
  • 다들 바보들만 있는건가? “도 아니면 모다”  적당한 안이 도출되어 잠정합의 될 수 도 있고 반대로  그러지 않을 수도 있다.  다들 점쟁이 인가? 10년 이상 회사 다닌 사람들은 다 안다. 호들갑에 앞뒤 다 자르고 “월요일에 잠정합의!!” 아무말 대잔치 게시판  글들이 대체 무슨 도움이 될까? 반성 좀 하자 , 바보 | 24-07-21 10:53
  • 이런 글들이 집행부에 부담이 될 것입니다.
    어차피 선택은 조합원이 하는 것입니다.
    부담 | 24-07-21 11:08
  • 사측의 계략에 절대 휘말리지 말고 조합원이 바라는 염원대로 밀고 나가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사측의 행태를 보면 조합과 조합원을 우롱하고 농간하는 모습들이 역력히 보입니다. 사측은 협상 잘해서 자기들은 성과 이루었다고 얼마나 많은 성과금을 챙겨갈지..
    부당해고자 해결하는데 큰돈 들어가는 것도 아닌데 이렇게 풀어주지 않는것은  끝가지 노동조합의 목줄을 움켜쥐겠다는 뜻 아닌가요. 말로만 존중한다 이런 표현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줘야 진정한 직원사랑이고 존중 아닌가요. 조합이 바라는 목표 이룰때까지 절대 밀리지 말고 조바심도 느끼지 말며 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는 말처럼 느긋한 마음으로 밀고 나가시길 바랍니다. 사측에게 이번에도 패배한다면 조합원들 정말 허탈할 것입니다. 휴가 전 타결 이런 부담은 절대 갖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게 사측이 바라는 전술 아닐까요.
    영원 | 24-07-21 13:17
  • 윗분말씀너무잘하시네요. 백프로 공감합니다. 공감 | 24-07-2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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