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뭐가 문제인지 모르시는 듯...
수많은 글들 중 왜 유독 그러는지 정말 모르시겠어요?
그리고 요번 집행부가 인증제 폐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좋은 말도 자주 하면 마냥 좋은 말일 수 없듯이 아무리 좋은 의도로 보약이라 표현 하시는 그런 글들도 마찬가지라 여겨집니다.
님의 글 중 가장 큰 특징이 뭔지 아시나요?
동일한 논점, 내용 반복 도배
현 집행부(새민주, 민추)의 과도한 옹호.
지난 집행부, 여러 현장조직의 과도한 비난(합리적 비판과 일방적 비난은 다릅니다)
반대되는 글에 대한 낙인찍기, 일방적 단정, 혐오 등
아마도 이글에다가도 또 본인만의 일방적인 생각을 단정하시거나 지우거나 하시겠죠.
아무리 의도가 좋아도 상대가 그 의도와 다르게 받아들인다면 과연 다르게 받아들이는 사람만의 문제일까요?
그리고 조회수에 굉장히 민감해 하시는 것 같던데요. 조회수 1400회라 해서 1400명이 읽은게 아닐겁니다. 이건 정확하진 않지만요..^^
글 올리시는 분은 현 집행부와는 아무 상관 없는 분이라 들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집행부 조직으로 알고 의심하죠. 오죽하면 새민주에서까지 자제해 달라고 요청하겠습니까?
다른 오해는 없으셨음 좋겠네요. 무작정 잘못됐다 아니다라는 말씀을 드리려는게 아니라 보고 있자니 안타까워서 몇자 적었습니다.
저는 집행부는 아니지만 새민주 조직원으로 한걸음 뒤에서 후배들 응원하는 사람입니다.
때론 서로 치열하게 논쟁하고 부딪히더라도 일방적인 비난과 힐난 보다는 서로를 인정하고, 보다 나은 대안을 제시하는 모습이길 바랍니다. 현 집행부를 잘한다고 평가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못한다고 평가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세상 완벽한 사람이나 집단이 과연 존재할까요? 결국 차이는 얼마나 진심으로 상황 상황들을 해결해 나가느냐는데 있지 않나싶네요.
부디 올해 투쟁 좋은 성과로 마무리 되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시작은 지부장을 비롯한 지뵁부가 중심이 되어 했겠지만 그 끝은 조합원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지부장이 아무리 끝내려 한들 그게 가능하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아는 지부장은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니 일단 응원하시되 묵묵히 믿고 지켜봐 주시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괜한 말이 길어졌네요. 아무쪼록 다른 의도는 없으니 오해는 마시고요. 이런 저런 조합원들이 모여 우리 아니겠습니까?
우리 모두 힘냈으면 좋겠네요!
바로 이런 점이 문제 | 24-07-22 05:51
댓글 단 분은 어떤 글을 올렸나요?
닉네임 알려주세요
제가 볼때는 완벽한 사람으로 보입니다
예수, 부처님처럼 보입니다
언행이 일치하는 분인지
저도 검증해야지요!
저에 모든 것이 부정당하는 느낌입니다
중립이 최고인가요?
모든 사람이 좋아하겠어요
그러나 발전은 없습니다
물에 술 탄 듯
술에 물 탄 듯 해야 하니까요?
실명을 알려 줄 수 있나요?
댓글 답변? | 24-07-22 07:42
실명이 왜 궁금하실까?
본인도 실명 아니면서
본인부터 실명을 이야기 하시고 상대방에게 요청하는게 순서 아닌가요?ㅋ
실명 | 24-07-22 07:57
실명을 알아야
댓글 단 분 말씀에 공감하지요!
언행이 일치하는 분인지 판단해야지요
댓글은 예수, 공자님처럼 쓰시면서
실명 밝히는 것이 두렵나요?
그렇게 자신없으면
댓글 달지 말아야죠!
실명2 | 24-07-22 08:25
누가 들으면 대단한 능력자신드읏...
실명은 자신 없네요
혼자 열심히 이곳에서 맘껏 즐기십시요.
논리 대단 | 24-07-22 08:27
수많은 글들 중 왜 유독 그러는지 정말 모르시겠어요?
그리고 요번 집행부가 인증제 폐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좋은 말도 자주 하면 마냥 좋은 말일 수 없듯이 아무리 좋은 의도로 보약이라 표현 하시는 그런 글들도 마찬가지라 여겨집니다.
님의 글 중 가장 큰 특징이 뭔지 아시나요?
동일한 논점, 내용 반복 도배
현 집행부(새민주, 민추)의 과도한 옹호.
지난 집행부, 여러 현장조직의 과도한 비난(합리적 비판과 일방적 비난은 다릅니다)
반대되는 글에 대한 낙인찍기, 일방적 단정, 혐오 등
아마도 이글에다가도 또 본인만의 일방적인 생각을 단정하시거나 지우거나 하시겠죠.
아무리 의도가 좋아도 상대가 그 의도와 다르게 받아들인다면 과연 다르게 받아들이는 사람만의 문제일까요?
그리고 조회수에 굉장히 민감해 하시는 것 같던데요. 조회수 1400회라 해서 1400명이 읽은게 아닐겁니다. 이건 정확하진 않지만요..^^
글 올리시는 분은 현 집행부와는 아무 상관 없는 분이라 들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집행부 조직으로 알고 의심하죠. 오죽하면 새민주에서까지 자제해 달라고 요청하겠습니까?
다른 오해는 없으셨음 좋겠네요. 무작정 잘못됐다 아니다라는 말씀을 드리려는게 아니라 보고 있자니 안타까워서 몇자 적었습니다.
저는 집행부는 아니지만 새민주 조직원으로 한걸음 뒤에서 후배들 응원하는 사람입니다.
때론 서로 치열하게 논쟁하고 부딪히더라도 일방적인 비난과 힐난 보다는 서로를 인정하고, 보다 나은 대안을 제시하는 모습이길 바랍니다. 현 집행부를 잘한다고 평가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못한다고 평가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세상 완벽한 사람이나 집단이 과연 존재할까요? 결국 차이는 얼마나 진심으로 상황 상황들을 해결해 나가느냐는데 있지 않나싶네요.
부디 올해 투쟁 좋은 성과로 마무리 되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시작은 지부장을 비롯한 지뵁부가 중심이 되어 했겠지만 그 끝은 조합원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지부장이 아무리 끝내려 한들 그게 가능하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아는 지부장은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니 일단 응원하시되 묵묵히 믿고 지켜봐 주시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괜한 말이 길어졌네요. 아무쪼록 다른 의도는 없으니 오해는 마시고요. 이런 저런 조합원들이 모여 우리 아니겠습니까?
우리 모두 힘냈으면 좋겠네요! 바로 이런 점이 문제 | 24-07-22 05:51
닉네임 알려주세요
제가 볼때는 완벽한 사람으로 보입니다
예수, 부처님처럼 보입니다
언행이 일치하는 분인지
저도 검증해야지요!
저에 모든 것이 부정당하는 느낌입니다
중립이 최고인가요?
모든 사람이 좋아하겠어요
그러나 발전은 없습니다
물에 술 탄 듯
술에 물 탄 듯 해야 하니까요?
실명을 알려 줄 수 있나요? 댓글 답변? | 24-07-22 07:42
본인도 실명 아니면서
본인부터 실명을 이야기 하시고 상대방에게 요청하는게 순서 아닌가요?ㅋ 실명 | 24-07-22 07:57
댓글 단 분 말씀에 공감하지요!
언행이 일치하는 분인지 판단해야지요
댓글은 예수, 공자님처럼 쓰시면서
실명 밝히는 것이 두렵나요?
그렇게 자신없으면
댓글 달지 말아야죠! 실명2 | 24-07-22 08:25
실명은 자신 없네요
혼자 열심히 이곳에서 맘껏 즐기십시요. 논리 대단 | 24-07-22 08:27
중립은 필요 없습니다 논리대단2 | 24-07-22 08:30
예수님 수준으로
작성자 글도 멋지게 올려주세요
닉네임은 꼭 가르쳐 주세요
중립이 얼마나 무능한가?
다른 사람도 알아야죠! 웃기네2 | 24-07-22 0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