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이대로 끝내지는 않겠죠?
당기순이익 보면 파업 없이도 이정도 임금인상 및 일시금은 나올수 있었다고 보는 1인으로서
단협 정말 중요합니다. 미래발전 더 중요하죠
이 좋은 시기에 단협 회복과 미래발전을 담보하지 못한다면 앞으로 더이상은
희망이 없다고 봅니다.
절대 이대로 물러날 수 없습니다
다함께 다시 한번 싸워 봅시다
지부장님을 믿습니다. 절대 지치지 말고 한국지엠의 미래를 위해 싸워주세요
선을 넘겠다고 하셨으니 믿겠습니다. 꼭 선을 넘어주세요
복직중요합니다.
그러나 두분 복직이 7천 조합원의 미래는 아니지 않나요. 조합원 | 24-07-22 18:10
반드시 우리의 요구안을 쟁취 할 것입니다. 투쟁~~ 당근이 | 24-07-22 1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