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1주일에 1번은 전체 파업을 때려 전조합원 결의대회로 사측을 압박하고 다같이 1주일을 평가하고 다음주를 계획하는 것도 좋겠다.
여론화에 대해선 그동안 지엠이 얼마나 많은 돈을 뜯어갔고, 공장을 폐쇄하고, 인원을 축소하고, 단협을 빼앗고, 노동강도를 높여서 작년에만 무려 1조 5천억이나 이익이 났는데 임단투 교섭을 해태하고 있음을 언론에 제보하고, 조합원들이 각자 페북이나 인스타, sns에 올려서 전국에 알리는 것은 어떨지?
참 열심히들 하시는 것 같네요.
하지만 현장의 현실은 1도 모르는 웬지 그런 분들 아닌가 싶어요.
구구절절 옳은 주장들이 왜 주장으로만 머물게 되는지에 대한 고민은 없고 다들 뜬구름 잡는 이야기들로. 틀린 주장은 눈씻고 찾아봐도 없습니다. 그런데 왜 안될까요? 과연 시도조차 하지 않는 집행부만의 문제일까요?
우린 옳은 주장 정당한 주장을 했어로 만족하는 그러니 맨날 그 수준에 머무르는건 아닐까요.
조합원은 유치원 아니 신생아 수준인데 이 수준을 어떻게 끌어 올릴지는 이야기 하지 않고 바로 대딩 수준을 요구한다고 뭐가 얼마나 달라질까요?
어차피 수준 안되는 남의 이야기들 들으실 분들 아닌데 괜한 말씀드려 죄송합니다.
노동자투쟁 | 24-08-20 21:37
하지만 현장의 현실은 1도 모르는 웬지 그런 분들 아닌가 싶어요.
구구절절 옳은 주장들이 왜 주장으로만 머물게 되는지에 대한 고민은 없고 다들 뜬구름 잡는 이야기들로. 틀린 주장은 눈씻고 찾아봐도 없습니다. 그런데 왜 안될까요? 과연 시도조차 하지 않는 집행부만의 문제일까요?
우린 옳은 주장 정당한 주장을 했어로 만족하는 그러니 맨날 그 수준에 머무르는건 아닐까요.
조합원은 유치원 아니 신생아 수준인데 이 수준을 어떻게 끌어 올릴지는 이야기 하지 않고 바로 대딩 수준을 요구한다고 뭐가 얼마나 달라질까요?
어차피 수준 안되는 남의 이야기들 들으실 분들 아닌데 괜한 말씀드려 죄송합니다. 노동자투쟁 | 24-08-20 2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