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는 “회사는 경영난을 이유로 노동자들을 해고하고
남은 노동자들의 임금도 깎았다.
지난해 경영 적자가 8000억 원이라면서도
올해 초에 팀장급 이상에겐 1인당 평균 1700만 원이 넘는
성과급을 지급했다”고 주장했다.
한국지엠은 경영난을 이유로 지난해 군산공장을 폐쇄하며
노동자 3000여 명을 정리해고 했다.
또한, 경영 정상화를 목적으로 산업은행으로부터 8100억 원을 출자 받았다. 남은 노동자들은 1인당 2000만 원에 가까운 임금과 복리후생을
양보한 상황이다.
팀장급 이상? | 24-08-23 13:11
남은 노동자들의 임금도 깎았다.
지난해 경영 적자가 8000억 원이라면서도
올해 초에 팀장급 이상에겐 1인당 평균 1700만 원이 넘는
성과급을 지급했다”고 주장했다.
한국지엠은 경영난을 이유로 지난해 군산공장을 폐쇄하며
노동자 3000여 명을 정리해고 했다.
또한, 경영 정상화를 목적으로 산업은행으로부터 8100억 원을 출자 받았다. 남은 노동자들은 1인당 2000만 원에 가까운 임금과 복리후생을
양보한 상황이다. 팀장급 이상? | 24-08-23 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