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출근투쟁과 오후 후반조 출근때 조립사거리에서 투쟁 노래 부르면서 조합원들에게 인사하는 상집간부들과 대의원동지들 정말 고생많고 수고하십니다.
이제는 투쟁방식을 바꾸죠.더 이상 조합원들에게 인사는 안해도 됩니다.특히 아침 출근시간대는 조립사거리가 아니라 사장이 출근하는 연구소 본관앞에서 구호 외치고 투쟁하세요.
또한 경우에 따라서는 다른 금속노조와의 연대투쟁도 좋지만
같은 울타리에 있는 TCK 와 연대하여 투쟁하는 방법도 고민해보세요.
남의 회사이지만 지엠 미국넘들을 상대하는것은 같아요.
노동자는 쪽수도 중요합니다. 법인분리로 조합원 숫자가 반토막인데
TCK와 연대하여 공동의 적을 상대하기 위한 연합전술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아래 양희동 동지의 조립사거리 투쟁도 좋습니다만 우리가 상대하는
사측 넘들은 양키 넘들입니다.
구시대적인 투쟁방식과 보여주기식 투쟁이 아닌 사측넘들을
효과적으로 압박하기 위한 투쟁전술이 필요합니다.
결코 아래의 양희동 동지의 말이 틀렸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양동지의 의견에도 동감합니다.
적극 찬성
우리는 한국지엠이 평생직장이 될수 있겠지만
isp양키놈들은 한국이 평생직장이 아니다.
잠깐 몇년 동안 한국에서 근무하다가 미국으로 멕시코로
다른 나라로 인사명령받고 떠나는 사람들이다.
그 밑에 일제시대 순사처럼 완장차고 앞잡이하면서
가오잡는 한국인 부사장을 비롯한 한국인 임원 시키들이
진짜 나쁜 시키들이다.
글쓴이 처럼 사장이 출근하는 시간대에 사장과 양놈들이
보는데서 출투를 하는것이 더 효과가 있을것 같다.
조합원들 보는데서는 더 이상 출투안해도 누가 뭐라 할
사람 아무도 없을것 같다.대신 진짜 경영진들앞에서
출투하고 이사람들 한국말을 잘 모르니 플랭카드나 피켓에
영어로 우리의 요구사항을 적어 투쟁할 필요가 있다.
찬성 | 24-08-28 21:52
아침 7시30분에서 8시 사이.일주일에 대략 이틀정도는 서울로
출근하고~
헥터 씹10새 | 24-08-28 22:07
몇 시에 출근하는지 아시나요?
자택 근무도 있을테고...
제가 궁금해서요? ?? | 24-08-28 21:44
우리는 한국지엠이 평생직장이 될수 있겠지만
isp양키놈들은 한국이 평생직장이 아니다.
잠깐 몇년 동안 한국에서 근무하다가 미국으로 멕시코로
다른 나라로 인사명령받고 떠나는 사람들이다.
그 밑에 일제시대 순사처럼 완장차고 앞잡이하면서
가오잡는 한국인 부사장을 비롯한 한국인 임원 시키들이
진짜 나쁜 시키들이다.
글쓴이 처럼 사장이 출근하는 시간대에 사장과 양놈들이
보는데서 출투를 하는것이 더 효과가 있을것 같다.
조합원들 보는데서는 더 이상 출투안해도 누가 뭐라 할
사람 아무도 없을것 같다.대신 진짜 경영진들앞에서
출투하고 이사람들 한국말을 잘 모르니 플랭카드나 피켓에
영어로 우리의 요구사항을 적어 투쟁할 필요가 있다. 찬성 | 24-08-28 21:52
출근하고~ 헥터 씹10새 | 24-08-28 2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