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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아둔한 사장

천공 | 2024-08-29 08:32:58

조회수 : 2,239

경영의 경자나 아는지 모를 일이다.
마땅한 추가 제시안을 내서
노조에게 출구를 마련해줘야 잠정합의를 볼 것인데
사장이 똥고집만 피우니 회사가 망조다.
노조를 절벽으로 몰면 위원장은 어떨까.
막다른 골목에 몰리면 쥐도 고양이를 문다.
그러나 위원장이 생쥐가 아니다.
단순히 고양이를 깨무는 정도로 끝나는 게 아니다.
고양이를 죽일 수도 있는 사람이다.
그때가서 책임을 그에게 물을 것인가?
헤어날 출구를 주지않고 몰아부친 사장책임이 된다.
아둔한 사장이여, 경영진이여!
노사관계에서 무대뽀란 없다. 협상만이 있을뿐.
  • 예초에 포커스가 미래차가 아니라 해고자복직을 선두로 교섭형태에 반발심이 부결 원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슴 관심없는 주제에 너무 힘을 뺀 모습이 현장에서 보기엔 불편할 수 있슴 조합 | 24-08-29 09:40
  • 뭔가 조금이라도 제시를해야 잠정할텐데
    아무것도 안나오면 잠정하고싶어도 못한다
    사장은 해고자 복직시켜주면 무조건 가결날것으로 판단하고 해준건데 뒷통수 맞았다고 생각할것이다
    배가 산으로 | 24-08-2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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