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의 경자나 아는지 모를 일이다.
마땅한 추가 제시안을 내서
노조에게 출구를 마련해줘야 잠정합의를 볼 것인데
사장이 똥고집만 피우니 회사가 망조다.
노조를 절벽으로 몰면 위원장은 어떨까.
막다른 골목에 몰리면 쥐도 고양이를 문다.
그러나 위원장이 생쥐가 아니다.
단순히 고양이를 깨무는 정도로 끝나는 게 아니다.
고양이를 죽일 수도 있는 사람이다.
그때가서 책임을 그에게 물을 것인가?
헤어날 출구를 주지않고 몰아부친 사장책임이 된다.
아둔한 사장이여, 경영진이여!
노사관계에서 무대뽀란 없다. 협상만이 있을뿐.
아무것도 안나오면 잠정하고싶어도 못한다
사장은 해고자 복직시켜주면 무조건 가결날것으로 판단하고 해준건데 뒷통수 맞았다고 생각할것이다 배가 산으로 | 24-08-29 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