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안올리려는데 자꾸생각나고 성질나서 올린다
지부장.지회장 쟁대위는 보시라
하가휴가 이후
부평SPS2주 창원공장은 생산했다
근데 역대어느 지부장도 한공장 휴무들어가면
나머지 공장 파업때린적은 없다 창원공장
조합원이 부결때려서 복수했냐?
더웃긴건 그걸 지회장이 막지않고 파업을 때렸든게 더 화가난다
그리고 역대 어느집행부도 여름하기휴가 공사및
보전.시설등 특수한 부서 하기휴가 작업 못하게 한 집행부도 없다
다같이 파업에 동참해야 한다는 논리인지
보전.시설만 돈벌어 먹는게 배아픈건지 아직도 화가난다
그렇게 똑같이 쉬어야 한다면 왜??왜??
휴가이후 창원 파업때렸냐?
이두가지는 해명하라
창원 지회장도 해명하라
지부정 보다 창원 지회장이 더 바보 인듯하다
지회 조합원들 챙겨 주지도 못하면서 무슨 지회장이냐 때려치고 옷벗고 내려와라
진짜 졸라 짜증난다
지회장이란넘이 창원 조합원을 위해서 한것이 무엇인지
해명해라 사측에 밀정이냐 옭소 | 24-08-31 12:29
파업이 생산을 멈추고 우리의 의지를 보여주자는건데
공사도 보수도 할건하고 해야 수습이 되고나서 원할한
일들이 진행이 될텐데 그 모든걸 틀어막고 가져온 결과가
차떼고 포떼면 상처뿐인 영광이고
차라리 파업을 안했다면 그러고 회사도 쿨하게 나왔다면
근데 열라 파업하고 결과는 더이상 회사는 나올게 없다에
목적지 근처도 못가고 잠정
창원까지 내려와서 파상파업 지회장은 지부장의 결단이니
따라야하고 얼마든지 부평공장 생산개시하고 같이 파업 했으면
좋았을텐데 창원공장 별도 쟁취하는것도 없는데 궂이 창원까지
내려와서 파업지침 ㅎ
부평은 3주휴가 도대체 뭘 얻은건가요? 추석이후한다더니 | 24-08-31 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