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찍히.. 이번 지부장 안규백 이름이 가진 네임드가 있었다
다른 3명의 후보중에.. 그가 가진 강성 이미지가 있어서 우리쪽에 표를 주지않고 여기다 투표를 했다..
다른집행부와 틀리게 2차에 50만에 잠정 찍을줄은 몰랐다..
결국은 똑같구나.. 강성이라고 믿은 내가 바보였다..
이것으로 인해 안규백 지부장님은 다시 평가 될것이다..
강한이미지에서 나약한 이미지로
타조직 | 24-08-31 12:00
늙은 꼰대가 뭐라는거야
회사가 던져주는거 그냥 받아먹고 개처럼 살았나보네
앞으로도 충견노릇하소
어디가서 선배 대접이나 받을라나
창원차체 | 24-08-31 12:17
다른 3명의 후보중에.. 그가 가진 강성 이미지가 있어서 우리쪽에 표를 주지않고 여기다 투표를 했다..
다른집행부와 틀리게 2차에 50만에 잠정 찍을줄은 몰랐다..
결국은 똑같구나.. 강성이라고 믿은 내가 바보였다..
이것으로 인해 안규백 지부장님은 다시 평가 될것이다..
강한이미지에서 나약한 이미지로 타조직 | 24-08-31 12:00
회사가 던져주는거 그냥 받아먹고 개처럼 살았나보네
앞으로도 충견노릇하소
어디가서 선배 대접이나 받을라나 창원차체 | 24-08-31 12:17
안모씨 잘하셨습니다
정상화 갑시다
에휴 1차파업 왜했니 ㅋㅋㅋ | 24-08-31 13:00
왜 욕처먹고 다니냐....불쌍하다....나이먹은 무슨 대단한 벼슬이라고...
뭐 팔리지도 않냐.. 지난간다 | 24-08-31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