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장이 잘했다고 자아도취에 빠져서 현장유인물 배포한거 보면 찢어 버리고 싶습니다.당신만 믿고 지금까지 급여도 다 포기하고 따라간 결과가 50만.1호봉 입니까?
빼긴 단협 찾아달라고 파업 해 가면서 따라간거지.... 누가 돈이 부족하다고 했던가요 그리고 역대급 흑자에 상과급 이정도도 못받으면 바보 아닌가요?
회사가 나눠준것만 셈해서 짜 맞추기 글자놀이 한게 전부인데, 뭘! 잘했다고 유인물에 자랑스럽다고 가결 유인물을 배포합니까.지부장은 지난 1차에서 왜 부결 나왔는지 관심도 없지요? 현장에 부족함이 과반을 넘었으면, 먼저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을 해야 하는 게, 지부장 덕목 아닌가요? 2차 투표도 그냥 48은 버리고 52만 필요한가요?현장 조합원에게 부족함에 대하여 사과는 1도 없고 성취감에 빠져서 자랑스럽게 가결만 바란다. 유인물 배포 입니까!
당신의 지난날 임단투 유인물 올릴 테니, 오늘 당신이 가결을 유도하는 유인물과 비교 좀 해보시고 현명하고 자랑스럽게 당신이나 가결 도장 찍으십시오..................
그럴거면 처음부터 파업을 안했어야 맞는거 아닌가요 ?
회사에서 역대급 급여인상 해줬으면 감사합니다.
열심히하겠습니다 하고 특근이나 하고 잔업이나 했으면 차라리 50보다 값어치 있는 결과아니가요?
뭐좀 할것처럼 파업은 역대급으로 하고 성과는 이하 동등
강함도 약함도 없이 하는 처만하고 차라리 처음부터 부족했다고 조합원한테 사과라도 했으면 여기까지 왔을가요?
48와 52갈라치기...고스란히 상처는 현장에 남겨진 꼴 입니다..... 그만해라 ? | 24-09-02 11:33
그럼 조용히 찌그러져있어
니손가락을 욕해라 미친 | 24-09-02 11:36
아님 식구들이거나 ㅋㅋㅋㅋ 아 | 24-09-02 11:45
집행부가 갈아엎어지건
다시 시작하건 부결 찍고 생각하자 부결찍자 | 24-09-02 11:48
우리 직장도 다 부결이란다 난 | 24-09-02 11:52
파업해서 이정도나왔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집행부가 한심하기 짝이없습니다.
그러고 가결될시 어떻게된다는글 엄청 퍼나르네요
참나 파업없이도 이건 당연한결과 | 24-09-02 12:46
그래서 올해 임단협이 중요했건만
미래가 안보일정도로 깜깜하네요... 외노자 | 24-09-02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