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을 믿지 않기로 하였다.
나는 부결을 찍을것이지만 가결이 되더라도
더 이상 노동조합의 말을 안따르기로 하였다.
결국 노동조합에는 활동가는 아무도 없고
자본과 야합하고 정치판처럼 선거때만 믿고
찍어달라고 하는 말만 잘하는 집단일 뿐이다.
언제부터 그 어려운 시절에도 꿋꿋하게 조합원들의
희망이었던 노동조합이 이렇게까지 망가졌을까
임기 끝나고 내려갈때 우리 회사 노동조합 역사상
최고의 성과격려금과 기본급인상을 달성했다고
풀 칼라 홍보물에 큰 글씨로 홍보하겠지.
지엠자본의 최대 성과는 생략하고 신차 없음도 생략하고..
아. 심장이 멈추고 억압이 무너진다.
내년에는 정말 일교대로 갈까?
나는 반대찍을껀데...왠지 근소차로 가결될거같은...느낌
나는부결 | 24-09-02 16:33
부결이다. 이번에 항복하면 지엠놈들에게 계속 당한다.
계속 당해왔지만~
부결이다 | 24-09-02 16:34
언제까지 당하고만 살건가요..
조합원으로써 개인의 의사를 표로써 표현도 제대로 못하고 두손 들고 살건가요..
스스로 손들고 투항하는 약한 모습에 GM은 의기양양 하겠죠..
GM이 우리를 제대로 된 가족으로 생각한다면 1차 부결 이후 잠정합의안이 이렇게 취급하지는 않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영원 | 24-09-02 19:28
가결로가서 27년까지 버티다가 다른데가
부결찍다간 백수된다
아빠 백수야? 듣고싶냐 1 | 24-09-02 15:54
선 넘어보자. 프레스 | 24-09-02 15:56
나포함 200명 부결 가즈아 반대 | 24-09-02 16:03
부결 조합원 | 24-09-02 16:07
훗날을 기약하고 찬성을 하기에는 적절하지가 않다.
추석후 전열을 재정비하여 잃어버린 단협 1~3개만 복원하면 찬성이다.
미래발전과 신차는 미국 대통령선거 끝나고 다시 하고..
잠정합의를 너무 빨리 하였고 찬반을 떠나 노측이 너무 빨리 투항했다.
그러면 지부장과 교섭대표와 노동조합을 믿고 따랐던 조합원들은
뭐가 되는가? 엔진조립 | 24-09-02 16:17
이건 아니다 나도 부결 | 24-09-02 16:24
직장앞에서만 네네 ㅎㅎ
술마시면서는 극대노함 부결 | 24-09-02 16:32
계속 당해왔지만~ 부결이다 | 24-09-02 16:34
조합원으로써 개인의 의사를 표로써 표현도 제대로 못하고 두손 들고 살건가요..
스스로 손들고 투항하는 약한 모습에 GM은 의기양양 하겠죠..
GM이 우리를 제대로 된 가족으로 생각한다면 1차 부결 이후 잠정합의안이 이렇게 취급하지는 않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영원 | 24-09-02 1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