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부 2024-10-20 18:25:07
조회수 : 2,679
작업자가 없는것은 사측과 협상해서 인원을 보충해야 하지만
대의원도 작업자 인원에 포함되는지라 인원을 보충해달라고
하면 사측에서는 거부한다.
대의원은 본래 상집처럼 노동조합 전임업무만 하는 직책이 아니다.
대의원들이 일은 안하면 선거구내 조합원들 고충처리나 문제점을
잘 해결해줘야 하는데 이것도 제대로 못하고 있다.
대의원선거할때는 그렇게 조합원들에게 한표 부탁한다고 하면서
막상 당선되면 가오다시만 잡고 사측 넘들과 술이나 먹고 노래방에만
간다.
그리고 조끼입고 회사 근처 노래방은 관계없는데 계산동 마이웨이나
아라비안 같은데는 조끼입고 가지 말라.
쪽 팔린다. 조끼가 무슨 훈장이고 대단하다고 명찰까지 달고
조끼까지 입고 업소에 오나..
회사근처 노래방은 그나마 우리회사 구역이니 이해가 되지만 머나먼
계산동까지 오나?
나이트나 노래방 가는것은 충분히 이해한다.
나이트나 노래방 가는것을 뭐라 하는 것은 아니다. 놀러가도 된다.
하지만 조끼입고 명찰 달고는 돌아다니지 말라.
60% 이상이라
물갈이가 쉽지 않네요 말뚝 대의원? | 24-10-20 19:20
직업 대의원으로 변질되어
자기 욕심만 차리고 있어요
2,3년 연임했으면 후배들에게
기회를 주어야 하는데 본인 아니면
안된다는 식으로 계속 연임을 굽히지
않고 있어요
365일 시간 할애 받는 것이
최종 목표가 되겠지요!
회사에서 알아서 다 시간 할애
해주고 특근, 잔업도
얼굴 도장만 찍으면 다 인정해주고
노동 귀족이고
특권층이 아닐런지요? 꿀보직 | 24-10-20 19:39
사진 찍어서 소문 쫙 낼테니~
대의원들이 12t씩 일을 안하니 힘이 남아도아~ 기술선임 | 24-10-20 2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