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이 쇄 정치에 관여하죠? 노총은 말그대로 노동자의 권리와 이익을 위해 있는 조직인데 요즘은 정치에도 관여하네요 민노총 몇명이 간첩활동으로 밝혀지면서 징혁형을 받았는데 이거 정치적 시워하는 게 관계 있는 거 아닌가요? 시위현장에 사회주의 문구가 심찮게 보여지는 데 전혀 관계 없다고 할 수 없지 않을까요? 그리고 윤통 탄핵 운동 한다는데 그게 상당히 의심스럽습니다 저도 탄햅은 지지하지만 선을 넘은 것 겉습니다 노총이라면노동자의 권리를 위해 매진하세요 정치에 관여하지 말고
노총이라고 권리만 주장하기보다 정치부분에서 노동자를 대변해야 노동자의 권리가 바뀌지 않을까요? 민주노청 초창기엔 더 했었습니다. 노동자를 대변하는 국회의원 한명도 없다는 생각해보시죠? 과거 학생들이 민주주의를 위해 학생운동하고 했던것도 그럼 학생들이니 본분에 맞게 공부나 허지 왜 그랬을까? 이런 생각이신가 봅니다. 과거 그런분들이 없었다면 지금 이런 세상이 되었을까요?
노청 | 24-11-19 11:11
당신의 정체가 궁금하군요. 노동자의 권리와 이익은 어떻게 나오나요? 민주노총 소속이기 전에 국민으로서 정치에 관심과 관여는 모든 국민이 필요한것입니다. 그래서 개돼지란 말이 있는겁니다
괘판 | 24-11-19 11:22
민노총이 무슨 단체인지도 모르면서 이렇게 글을....민노총 세워진 목적이나 가서 보고...오던지
조합원 | 24-11-19 11:48
조합원! 그래서 간첩질을 하냐? 그게 정당하다고? 난 정치는 참여해야 된다고 보는데 간부들 중에 돈 받고 간첩질하고 노는 것들은 무엇인가? 민노총 이미지가 나빠지잖아! 시위행진 하면서 북한찬양 깃발도 간혹 보이던데 그런거나 단속을 하면서 정치 참여해야지! 우리 노조 욕 보이는 짓은 하지마라
지나가다 | 24-11-19 16:15
시위를 한번 나와 보긴 한거니?
북한 찬양????
혹시 가짜 뉴스 본건 아니고??
시위에 제대로 참여 해보고 이야기 씨부리시지~
이젠 태극기 할배들이나 할법한 얘기들을 조합원이라는 사람들이 하는구나.
노동조합의 앞날이 걱정이다.
최근 민주노총 일부 간부들의 국가보안법 위반 거시기 보고 졸라 아는 척 지껄이고 계시는 것 같은데 한때 김대중도 북한의 사주를 받은 빨갱이 간첩으로 실형을 살았다지.
일일하 나열하기도 어려울 만큼의 무고한 사람들이 하지도 않았던 간첩질로 감옥을 가기도 했지.
서울시 공무원 유우성씨라고 들어봤을까?
이 사람도 간첩으로 옥살이를 했지만 결국 거짓과 날조임이 밝혀졌지.
바보야. 문제는 민주노총 간부들의 간첩질이 아니라 누구든 맘만 먹으면 간첩으로 둔갑 시킬 수 있는 국가보안법이 문제란다.
지나가다? | 24-11-19 17:14
시위가 아니라 집회
집회 | 24-11-19 22:45
ㅋㅋ 간첩활동에 북한 찬양에.. 사회주의 문구?? 웃음도 안나오네~ 글쓴이는 뭘 보고 씨부리는걸까? 니 보고 싶은것만 보고 얌전히 사세요. 안구는 악세사리가 아닙니다
뭔짓이여? | 24-11-19 17:45
니들이 간첩이구만 물타기
ㅋ | 24-11-19 21:01
뭔짓이야? 증거까지 나오고 판결까지 받았는데 딴 나라 사냐?보고싶은 것만 보니 보이질 않치!
좃합원 | 24-11-19 21:04
진짜 사실이었네~ 참나 나라가 어찌 돌아가는지~ 이 중에도 음밀히 활동하는지도 모르지! 요즘간첩이 어딨냐는둥하면서 물타기 사회혼란 부추기고 정치개입등 이게 그들의 활동이라는데 하긴 집회가 좀 전하고는 이상한 느낌!? 나만 그런가 암튼 분발합시다
나그네 | 24-11-19 22:58
판결받으면 다 간첩이야? 주가조작해도 무죄라는 검찰행정부 사법부의 판단이 무슨 신의영역이냐? 머저리들 ㅉㅉㅉㅉ.....
멍청한놈 | 24-11-20 22:45
서울시 간첩조작사건 찾아보세요 편향된 검판사가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지
법치 | 24-11-20 22:48
북한 찬양????
혹시 가짜 뉴스 본건 아니고??
시위에 제대로 참여 해보고 이야기 씨부리시지~
이젠 태극기 할배들이나 할법한 얘기들을 조합원이라는 사람들이 하는구나.
노동조합의 앞날이 걱정이다.
최근 민주노총 일부 간부들의 국가보안법 위반 거시기 보고 졸라 아는 척 지껄이고 계시는 것 같은데 한때 김대중도 북한의 사주를 받은 빨갱이 간첩으로 실형을 살았다지.
일일하 나열하기도 어려울 만큼의 무고한 사람들이 하지도 않았던 간첩질로 감옥을 가기도 했지.
서울시 공무원 유우성씨라고 들어봤을까?
이 사람도 간첩으로 옥살이를 했지만 결국 거짓과 날조임이 밝혀졌지.
바보야. 문제는 민주노총 간부들의 간첩질이 아니라 누구든 맘만 먹으면 간첩으로 둔갑 시킬 수 있는 국가보안법이 문제란다. 지나가다? | 24-11-19 1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