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투 상견례가 5월28일로 잡혀 있는 걸로 압니다
근데 사측 새.끼들이 또 지부장 월급 가지고 장난질을 치네요
앞에도 한번 그 지.랄 하더니 이번에도 또 다시 월급을 안 죠따고 하는 얘기가 들리네여
사측 잡.놈들은 저거 월급은 꼬박꼬박 쳐 받아가면서 노동조합 지부장 월급은 안 준다는게 말이나 되는지
현 상황이 이해가 안되고 사측놈들 하는 꼬라지가 너무 치사하고 더럽네요
이완용 같은 한국 임원진 개.씨.바.새.끼들
올해 임.투에서 개박살 한번 내주면 좋겠습니다
저는 현 지부장이 조립2부 대의원일때 선거구 조합원이었슴다.
제가 지금까지 본 대의원 중에는 제일 열심히 했던 사람 같습디다. 말만 번지르르한 사람, 앞과 뒤가 다른 사람, 자기 것만 챙기는 사람, 별의 별 사람들이 다 대의원이죠. 하지만 그 사람은 좀 달랐떠요. 회사가 그 사람을 또 저런식으로 한다면 아마도 그 사람은 또 똑같을겁니다. 아마도.
지부장이 되고 언제 그랬냐는 듯 변하는 사람 많았지만 현 지부장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작년 임단투 결과에 실망도 했지만 다시 열심히 하려는 것같아 좋게 보고 있어요.
거대 조직들 다 자기 조직원들 챙길때 이 냥반은 그래도 조직 없는 사람도 챙깁디다.
임기가 끝나봐야 알겠지만 모 조직 집행부는 임기 끝나고 거의 전부 부서 이동을 했지만 이 집행부는 그정도는 아닐껄요
다 똑같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잘 보세요. 정밀 다 똑같은지
회사도 아직 정신 못차렸나봐요
올해 협상 어찌하려고 이러는지.
현 지부장 어떨때 보면 정말 또라이 되는데ㅎ
자기가 정하면 물불 안가리더라고요ㅎ
목격자로서 회사에 정말 충고 하고 싶군요.
또라이 | 25-05-09 10:15
이번임투 시원하게 갑시다!!
올타꾸나 | 25-05-09 12:14
김앤장한테만 투자하는
사측 놈들
우리 7천 노동자들이
지부장님을 굳건히 지키고
25년 임투! 반드시 승리 합시다
바지 사장? | 25-05-09 13:44
조합원들이 걱정했던 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사측은 지부장으로서 협상파트너로서는 인정 한다 하지만 해고자신분이다 그래서 월급은 못주겠다라는 것이겠죠?
임투가 이제 시작입니다. 아니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사측은 지부장신분을 악용하며 임투를 유리한쪽으로 이끌려 할 것입니다.
노동조합과 조합원들은 사측의 개수작에 흔들리지말고 2025임투 승리합시다. 투쟁!
예견된 개수작 | 25-05-10 05:05
그래서 대안은?
들o
연ㅇ회ㅇ
민ㅇ투
??????
과연?
현재는 과거가 묻어 있다더라.
진짜 대안이 되고 싶거늘 각오허고 싸워봐라. 누구든...
그러지 못한 조직이나 인간들 다 사쿠라다.
그래서? | 25-05-10 06:14
해고가 두려워 투쟁도 계산 하는 조직과 사람들.
찔리는 사람들 아마도 많을텐데
각오라 함은 해고를 각오하고 싸울 수 있는 사람 아닐까요
맞지요??
각오 | 25-05-10 06:19
제가 지금까지 본 대의원 중에는 제일 열심히 했던 사람 같습디다. 말만 번지르르한 사람, 앞과 뒤가 다른 사람, 자기 것만 챙기는 사람, 별의 별 사람들이 다 대의원이죠. 하지만 그 사람은 좀 달랐떠요. 회사가 그 사람을 또 저런식으로 한다면 아마도 그 사람은 또 똑같을겁니다. 아마도.
지부장이 되고 언제 그랬냐는 듯 변하는 사람 많았지만 현 지부장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작년 임단투 결과에 실망도 했지만 다시 열심히 하려는 것같아 좋게 보고 있어요.
거대 조직들 다 자기 조직원들 챙길때 이 냥반은 그래도 조직 없는 사람도 챙깁디다.
임기가 끝나봐야 알겠지만 모 조직 집행부는 임기 끝나고 거의 전부 부서 이동을 했지만 이 집행부는 그정도는 아닐껄요
다 똑같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잘 보세요. 정밀 다 똑같은지
회사도 아직 정신 못차렸나봐요
올해 협상 어찌하려고 이러는지.
현 지부장 어떨때 보면 정말 또라이 되는데ㅎ
자기가 정하면 물불 안가리더라고요ㅎ
목격자로서 회사에 정말 충고 하고 싶군요. 또라이 | 25-05-09 10:15
사측 놈들
우리 7천 노동자들이
지부장님을 굳건히 지키고
25년 임투! 반드시 승리 합시다 바지 사장? | 25-05-09 13:44
사측은 지부장으로서 협상파트너로서는 인정 한다 하지만 해고자신분이다 그래서 월급은 못주겠다라는 것이겠죠?
임투가 이제 시작입니다. 아니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사측은 지부장신분을 악용하며 임투를 유리한쪽으로 이끌려 할 것입니다.
노동조합과 조합원들은 사측의 개수작에 흔들리지말고 2025임투 승리합시다. 투쟁! 예견된 개수작 | 25-05-10 05:05
들o
연ㅇ회ㅇ
민ㅇ투
??????
과연?
현재는 과거가 묻어 있다더라.
진짜 대안이 되고 싶거늘 각오허고 싸워봐라. 누구든...
그러지 못한 조직이나 인간들 다 사쿠라다. 그래서? | 25-05-10 06:14
찔리는 사람들 아마도 많을텐데
각오라 함은 해고를 각오하고 싸울 수 있는 사람 아닐까요
맞지요?? 각오 | 25-05-10 06:19
그 냥반은 지회장병?
지부장 마치고 셀프 승진 하신 김ㅇ값 직장은 이 사태를 어찌 생각하고 계실런지...
근데 요즘 그 지회장병 걸린 냥아치 보면 김ㅇ값 전 지부장이 왜 그랬는지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 자준냥 | 25-05-10 1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