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조합원게시판

선물문제와 관련된 사실관계

조합원 | 2009-09-07 16:13:18

조회수 : 3,768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근거없는 비방이 혐오스럽다. 선물문제와 관련한 장난이 도를 넘어 사실관계를 적시한다. 1. 현대차 선물문제는 공모에 의한 사기라는 명확한 형사재판의 결과가 판결문으로 나와 있다. 이**, 박**의 사전공모로 사문서를 위조해 사기친 사건임이, 그리고 사기인 만큼 관리라인의 책임이 없다고 판결문에는 명시되어있다. 2. 민사소송 대상자는 현대차지부 노조였고, 박유기는 피고가 아니었으므로 변호사 선임도 할 수 없었다.  따라서 변론참가 자체가 불가능 했으므로 아무 일도 할 수 없었다. 또한 발생한 조합비 손실을 조금이라도 메꾸지 않았다는데, 이럴 경우 \"뭔가 구린 게 있겠지.\"라는 다른 집단의 호도는 불 보듯 뻔하다. 즉, 진실을 규명할 틈도 없이 비리집단으로 매도될 것이기에 취할 수 있는 행위 역시 아니다. 대법 판결결과(현대차노조는 4억+이자비용을 외환은행에 지급하라)가 아직도 집행되지 않은 상황에서, 그래서 범죄행위자들에게 구상권도 청구하지 않은 상황에서 돈부터 메꾸라는 주장은 앞뒤가 맞지 않는 정치적 의도를 가진 주장에 불과하다. 범죄행위자들에게 그 책임을 물어 진실이 규명되고 난 이후에 어떤 판단이건 해 볼 수 있다는 것이다. 3. 아무리 선거 시기라 해도 공격할 것과 안 할 것은 구분되어야 한다. 수도 없이 되풀이 되어온 사실관계 해명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근거 없는 음해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잘 모르고 덮어놓고 비방을 하는 것이던지, 아니면 알면서도 시도하는 야비한 음해에 불과하다. 잘 모르면 물어보고 사실관계를 확인하든지 해야지 이런 방식은 치졸하지 않은가! 4. 희망퇴직자의 요구를 단칼에 잘랐다고 했는데 ,,, 그야말로 \"~~카더라.\" 통신에 다름 아니다. 활동하는 사람이, 더구나 조합 간부가 이유야 어쨌든 어려운 사람을 앞에 놓고 말만이라도 위로하지 무조건 안 된다 할 사람이 상식적으로 어디 있겠는가! 5. 박유기는 사무직이라 안 된다? 어이가 없다. 박상철도 사무직인데 어떻게 설명 할 것인가? 사무직 노동자는 간부 활동하면 안 된다는 소린가 뭔가? 15만 거대집단을 지휘 할 위원장을 뽑는 선거다. 누가 당선되더라도 그는 우리의 위원장이다. 당선이후 15만 통합을 위해 앞장서야 할 것이며 우리 또한 단결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 그런 만큼 비판을 하려면 충분한 근거를 갖추어서 해야 하는 것이 상식이요, 도리다. 그런데 근거 없는 비방이라니, 그 수준이 너무도 치졸하다.
  • 사실에 근거한 비판이 음해라니.. 쯧쯧 ㅇㅇ | 09-09-08 10:19
  • 참나 어이없네.
    박유기가 피고가 아니면 다 면피하는건가?
    노동조합을 대상으로 한 민사소송이면
    당시 노동조합 대표자는 누구? 박유기 아님감?
    그런데 박유기 이름없다고 책임질일이 아니라고?
    에라잇~~~퉤퉤!!

    글구...뭐, 사무직도 노조운동할수는 있지.
    근데 대의원도 한번 안해본 박유기는 안돼!!

    대우자동차에서도 대의원경험 없는사람이
    위원장 했던걸로 알고 있는데(이**)
    잘하던감?
    하하 | 09-09-09 09:20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1193 Fun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