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지부장이 이후엔 그 다음은 대의원 차례이다 현장은 대의원을 지지하지 않는다 보여주기식 대의원 출근도 안하고 술마시고 부서이동에 진심인 대의원 지엠이 20년간 공들여 만들어 놓은 부패한 현장 곧 무너질 것이다 거대조직 집행에만 관심이 있지 유휴부지 매각 정비사업소 매각에도 차기 임원 선거에만 차기 집행부는 모든 거대한 비바람을 맞게 될 것 안전을 제외한 모든 외곽 부서 사측의 제거대상이다 현장제보가 아닌 이제는 진짜 사측이 칼춤을 출 기세이다 말만 번지르하게 하는 대의원 어용대의원 늘 술에 쩔어 홍당무된 대의원들 그들은 우리의 적인가 사측의 오더에 의해 움직이는 충신인가?
차기 부서협의 안건수렴까지 각 각
해당 근무조에 맞춰 조합활동과
공정작업을 병행 합니다.
이렇게 창원 대의원들은 활동합니다
본 받으시오 창원대의원들 | 25-06-19 13:05
생산 현장에서
장갑끼고 일하는
존경할만한 대의원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창원 대의원들 멋지십니다!
우리 부평 대의원들도
본 받았으면 좋겠어요 부평? | 25-06-19 23:46
다 있지 않을까요? 보안관2 | 25-06-21 05:29
그사람들이 근태 봐주고 하니 이꼴 이사단이 난거지..
특근 잔업때 일 안하면 돈 주지말아봐라.. 돈이부족하니 자동으로하지..
위에서 아무말 없으니 계속 이렇지.. 조립1 | 25-06-21 20:13
창원 대의원들처럼
현장에서 장갑끼고
일하는 모습을 보여 주세요
그것이 노동조합을 건강하게 만들고
7000천 노동자를 위한 길입니다
어디에 속한
현장 조직 대의원들인지
다 지켜보고 있습니다 매의 눈 | 25-06-22 02:20
노노갈등 조장하는..... 오즈의마법사2 | 25-06-23 0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