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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1식당 위생관련

조합원 | 2025-07-01 02:38:06

조회수 : 2,186

6월29일 1식당 조식..
일하는분 추가 배식대쪽으로 오더니
김치볶음 두통중에 한통을 들어서 다른통으로 붓고 조금 남은걸 고무장갑낀 손으로 그데로 훑어서 덜어버는상황...김치볶음뜨는 배식 스푼 중간중간 김치볶음 묻어 있었는데 고무장갑 낀 손으로 그대로 이리저리 옮겨놈..
그리고 안으로 들어가 통에 물을 받는건지 통을 씻는건진 모르겠지만 호수로 통에 물을 받고 이리저리 다른 일을 하고 있음..아마도 정리하면서 설겆이 하기위해 통비우고 가지고 들어가신듯..
잠깐이지만 여러가지 일을한 고무장갑낀 손으로 음식물을 만지고..누군가는 그걸 먹고..직접 눈으로 보고나니 찝찝합니다..
한번의 실수인지..그렇게 생각힌기엔 망설임없이 자연스러워보였고.펑소에도 음식을 조리할때 그렇게 하는디..별생각이 다드네요...별거 아니라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예민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수 있습니다..
많은 직원둘의 식사를 책임지는곳인데..좀더 위생에 신경써 주셨으면 합니다..
  • 천장에 시스템 에어컨도 부족합니다
    중앙에만 몇 대있고...
    사이드 에어컨 바람이 못미치는
    천장에는 시스템 에어컨이 하나도 없습니다

    사이드에 있는 에어컨으로는 커버가
    안되어 땀 흘리면서 점심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시스템 에어컨 보강해야 합니다
    에어컨 하고 약간 먼 천장에는
    시스템 에어컨이 하나도 없습니다

    노사는 실사를 통해 해결책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1식당 | 25-07-01 03:57
  • 밥먹다보면 땀이뻘뻘
    일찍온사람들 에어컨앞에서 먹고 나머진 중앙에어컨없는곳에서
    땀흘리며 식사함
    밥이라도 시원하게좀 먹자! 중간중간 선풍기라도 돌리던지..
    또 투자좀해서 조립부도 덥지않게좀 하자 하루온종일 덥고 바지가 달라붙어 불쾌함 이러니 다들 조립탈출하려하지
     이글보고 여름이니까 덥지 라고 하실분들은 부서,공정 말하고 이야기하세요
    밥이라도 시원하게먹자! | 25-07-01 04:34
  • 복지실 입니다. 먼저 갑작스러운 무더위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위생에 더 철저하게 불편함이 없도록 다시 한번 교육 할 수 있도록 조치 하겠습니다. 식당 에어컨 관련해서도 식당 자체적으로 틀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전체적인 시스템으로 관리 하는 상황이기에 다시 한번 실무를 통하여 현재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현재 날씨가 무덥고 습한 상태를 인지하고 있으며, 노안실 역시 실무를 진행하며 해결될 수 있도록 검토 중입니다. 복지실 | 25-07-01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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