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 파업하고 특근 챙기는것도 사측 상대로
약 올리는거 같고 생활고로 힘들거 같은 조합원도 없을거 같고 이 전략도 참신한데? 나도 처음에는 의아 했지만 오히려 평일에 파업하고 특근도 거부하면 임금 손실도 큰거는 사실이고~ 설마 사측이 노노갈등 시키나? 특근 하기 싫으면 안하면 그만이지~ 왜? 특근 하기는 싫고 남들이 특근 하는거는 아니꼽나? 쟁대위 지침이나 잘 따르자!
사측의 개 | 25-07-10 03:18
높이 나는 새가 멀리본다
쟁대위 지침에 성실히 따릅시다
휴가전에 사측이 결자해지 하는 자세로
성실하게 교섭에 임한다면...
휴가 전에 끝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휴가 및 공사가 끝난 이후에는
강 대 강
큰 싸움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아요
휴가 전 파업은 성실 교섭을 촉구하는
파업이라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멀리 보자 | 25-07-10 05:50
이렇게 꼬는 이유는 뭘까? 무엇인가 유도하는듯한 느낌은? 날덥고 힘든건 알겠다. 피를 안흘리는게 낫겠지? 그럼에도 피를 덜 흘리고 하는 전투가 더 현명하지 않을까? 고작 16시간 생산한다고 그 물량이 맞추지는겨?? 쫌 지 둘려봐라 쫌!
단순 | 25-07-10 05:53
너무 비겁하네ㅋㅋ특근은 본인스스로가 거부할수있는데 안나오시면 됩니다. 예전부터 생각했지만 평일파업 주말특근이면 누가 이득이고누가 손해일까요~ 옛날방식에 찌들어서 그게 정답인듯 확신하지마시고 쟁대위 투쟁지침따르세요~ 시대가 변했습니다.
보안관 | 25-07-10 05:58
다음주 특근거부 안하면 짜고치는 거다??? ㅎㅎ 이런 머저리들이 수두룩하니 20년 넘게 수탈만 당했지~ 지금 시점에 진짜 피해보는 곳은 상시주간조야 특근도 없는데 18T도 못하잖아 그래도 아무말 없이 잘 따를거고~ 행사하나 끝나면 바퀴벌레같이 기어나오는 이기적인 현장은 뭘로 설명할래? 쪽팔린다 진짜~ 반대조 특근 지원 나오는 인간들은 반드시 심판 해야 함 그걸 누가해? 현장 자체적으로다가 코는 풀줄 알아야지~ 집행부가 신이냐? 도깨비 방망이냐? 솜털하나 손해 안볼라고 아둥바둥 하는 꼬라지가 과연 누굴 위할까?
무시기 | 25-07-10 08:18
평일 파업하고 주말특근을 챙기면 '사측이 약오를꺼다.' 라는 발상이 참으로 참신합니다. 왜 여지껏 이런생각을 하지 못했을까요? 과거 집행부들은 왜 이런생각을 못했을까요? 아무튼 이번 집행부는 뭐가 달라도 다른것 같습니다.
노동자 파업투쟁의 대원칙인 '생산물량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어 협상의 우위를 점한다.' 라는 본질을 뒤집는 아이디어가 칭찬할만 합니다. 응원합니다!
더운조립부 | 25-07-10 14:33
에휴 한숨만 나오네
파업은 우리의 강력한 무기입니다
임금보전을 위해 평일 파업 주말특근?
스스로 파업하면 우리 똥줄타요~ 스스로
제 입에 똥을 넣고 있는건데
사측도 코웃음 치겠죠 파업하면 제들도 쫄려
월급 깍이니까^^ 이게 맞습니까?
물량 다 생산해주는데 뭔 파업입니까?
에휴 | 25-07-11 12:58
여태 관례처럼 파업 강하게 해서 뭐 재대로 얻은게 있나?
불과 1년전에는 뭐가 달랐나?
물량 손실로 회사에 타격은 가겠지만
평일에 기본급 깎고 주말에 돈 되는거는 찾고
내가 사장이여도 어라? 이것봐라? 하겠소~
우리가 현대, 기아처럼 빵빵한 회사면 강력하게 생산 물량 손해 입히면 모를까? 관세니 뭐니 하루 살이 근무인데 여태 강하게 해서 안먹혔으니 새로운 전략도 나쁘진 않다고 보오~ 매번 똑같은 전략, 전술은 이제 안통한다고 보오~ 여태 결과는 아쉽고 뚜들겨 맞지 않았소!
한심하다 | 25-07-12 00:13
약 올리는거 같고 생활고로 힘들거 같은 조합원도 없을거 같고 이 전략도 참신한데? 나도 처음에는 의아 했지만 오히려 평일에 파업하고 특근도 거부하면 임금 손실도 큰거는 사실이고~ 설마 사측이 노노갈등 시키나? 특근 하기 싫으면 안하면 그만이지~ 왜? 특근 하기는 싫고 남들이 특근 하는거는 아니꼽나? 쟁대위 지침이나 잘 따르자! 사측의 개 | 25-07-10 03:18
쟁대위 지침에 성실히 따릅시다
휴가전에 사측이 결자해지 하는 자세로
성실하게 교섭에 임한다면...
휴가 전에 끝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휴가 및 공사가 끝난 이후에는
강 대 강
큰 싸움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아요
휴가 전 파업은 성실 교섭을 촉구하는
파업이라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멀리 보자 | 25-07-10 05:50
노동자 파업투쟁의 대원칙인 '생산물량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어 협상의 우위를 점한다.' 라는 본질을 뒤집는 아이디어가 칭찬할만 합니다. 응원합니다! 더운조립부 | 25-07-10 14:33
파업은 우리의 강력한 무기입니다
임금보전을 위해 평일 파업 주말특근?
스스로 파업하면 우리 똥줄타요~ 스스로
제 입에 똥을 넣고 있는건데
사측도 코웃음 치겠죠 파업하면 제들도 쫄려
월급 깍이니까^^ 이게 맞습니까?
물량 다 생산해주는데 뭔 파업입니까? 에휴 | 25-07-11 12:58
불과 1년전에는 뭐가 달랐나?
물량 손실로 회사에 타격은 가겠지만
평일에 기본급 깎고 주말에 돈 되는거는 찾고
내가 사장이여도 어라? 이것봐라? 하겠소~
우리가 현대, 기아처럼 빵빵한 회사면 강력하게 생산 물량 손해 입히면 모를까? 관세니 뭐니 하루 살이 근무인데 여태 강하게 해서 안먹혔으니 새로운 전략도 나쁘진 않다고 보오~ 매번 똑같은 전략, 전술은 이제 안통한다고 보오~ 여태 결과는 아쉽고 뚜들겨 맞지 않았소! 한심하다 | 25-07-12 0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