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집행부가 이전 집행부들처럼 파업 제대로 안한데요?
설마요.
안규백이 아무리 맛이 가도 그렇죠.ㅋㅋ 그때 그 유명하셨던 전 지부장님들과는 다를겁니다.
저는 너무 많이 할까봐 솔직히 걱정입니다. 예전 조립2부에서 일할때 우리 대의원이었거등요. 이 형아는요. 님들이 함부로 말할만한 그런 사람 아녜요. 이 형아만큼 활동하면서 그러시는거면 인정. 아니면 조용히 짜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래서 | 25-07-17 08:47
그래서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다른 조직 조합원이지만 2공장부터 봐 왔던 안규백 지부장은 진짜 다릅니다.
정비매각 철회, 임금성 부분, 식당 식재료 문제등
노동조합을 믿고 이 징글징글한 회사 상대로 끝까지 함께 합시다.
한마음 | 25-07-17 09:02
아마추어는 한계를 느낄때까지만 뛰고
프로는 한계를 느낄때부터 뛰기 시작한다
협상은 시간 싸움, 졸속 협상하는 측이 패자가 된다
어록 강추 | 25-07-17 09:03
어느 별에서 왔니?
욕 본다.
이러다 휴가 후에 파업 졸라 하면 또 의미 없는 파업 한다고 열라 까겠지?
니네는 그래서 안돼. ㅇ갑 시다바리? | 25-07-17 08:24
무슨 알바?? 니네? 어떤 니네를 말하는거니?
같은 한국지엠 조합원끼리 참 부끄럽다 나이만먹은 노인네들아 ??? | 25-07-17 08:37
설마요.
안규백이 아무리 맛이 가도 그렇죠.ㅋㅋ 그때 그 유명하셨던 전 지부장님들과는 다를겁니다.
저는 너무 많이 할까봐 솔직히 걱정입니다. 예전 조립2부에서 일할때 우리 대의원이었거등요. 이 형아는요. 님들이 함부로 말할만한 그런 사람 아녜요. 이 형아만큼 활동하면서 그러시는거면 인정. 아니면 조용히 짜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래서 | 25-07-17 08:47
다른 조직 조합원이지만 2공장부터 봐 왔던 안규백 지부장은 진짜 다릅니다.
정비매각 철회, 임금성 부분, 식당 식재료 문제등
노동조합을 믿고 이 징글징글한 회사 상대로 끝까지 함께 합시다. 한마음 | 25-07-17 09:02
프로는 한계를 느낄때부터 뛰기 시작한다
협상은 시간 싸움, 졸속 협상하는 측이 패자가 된다 어록 강추 | 25-07-17 09:03
아무말 못하고
여기 와서 행패를 부리는 이유가 뭐냐?
머리에 똥만 가득찼으니
아무 생각이 없지~! 아이구2 | 25-07-17 10:01